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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사장님이 제 말에 상처 받으셨다는데요ㅠㅠ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동네 마트가 있어요 옥수수(찐거 말고 생 옥수수요) 팔길래 몇개 샀는데 크기도 작고 알도 작고 벌레 먹은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 이래서 행사하는구나 싶었어요 좋은 상품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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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겨울이 곧
첫댓글 .............?
저게 굳이...?? 말 전한 직원이나 상처받았다는 사장이나 둘 다 이상한데??
예를 들어 수건을 사서 얼굴을 닦던 엉덩이를 닦던 걸레로 쓰건... 판 사람이 서운할게 뭐가있음??
뭔 개소리지; 제 값주고 산 물건을 남이사 뭘로 쓰던 무슨 상관이세요;; 어이없네..
저럴거면 마트를 하면 안되지
사용자가 어디에 사용하던 뭔 상관. 그걸 전하는 직원도 웃겨
어쩌라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소설쓰네;;
첫댓글 .............?
저게 굳이...?? 말 전한 직원이나 상처받았다는 사장이나 둘 다 이상한데??
예를 들어 수건을 사서 얼굴을 닦던 엉덩이를 닦던 걸레로 쓰건... 판 사람이 서운할게 뭐가있음??
뭔 개소리지; 제 값주고 산 물건을 남이사 뭘로 쓰던 무슨 상관이세요;; 어이없네..
저럴거면 마트를 하면 안되지
사용자가 어디에 사용하던 뭔 상관. 그걸 전하는 직원도 웃겨
어쩌라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소설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