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동부병원 장례식장 안치…27일 오전 발인 예정"당시 간첩과 사상범 잡는 건 애국" 발언하기도...
'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 공감언론 뉴시스 :: (newsis.com)
'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군사독재 시절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향년 88세.2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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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1985 실제 모델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종합) | 연합뉴스 (yna.co.kr)
남영동 1985 실제 모델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최윤선 기자 =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주도하며 경찰의 '고문 기술자'로 이름을 떨친 이근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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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들어보니 잘 먹고 잘 살다 간 듯....
첫댓글 알맞은곳으로 잘 갔기를 ㅉㅉ
지옥으로가라.
머리 잘라서 고향으로 보내 효수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알맞은곳으로 잘 갔기를 ㅉㅉ
지옥으로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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