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테마(Love Theme)(노을 빛 처럼 타는가)
조운파 작사
김용년 편곡
사랑 그것은 정녕 그리움 노을빛처럼 타는가
가슴 가득히 설레는 바람 잠들지 않는 물결
사랑 그것은 오랜 기다림 강물과 같이 흘러
마음 가득히 넘치는 기쁨 멈추지 않는 행복
사랑 그것은 정녕 외로움 채울 수 없는 바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꽃잎 남몰래 타는 촛불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서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그것은 정녕 외로움 채울 수 없는 바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꽃잎 남몰래 타는 촛불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사랑이여 사랑이여 ~ ~ ~
이 노래는 조운파 작사 김용남 편곡 가곡 “사랑의 테마”다.
"사랑(love)"은 그 유형이 많고 다양하고, 가장 많이 쓰는 언어다.
우리는 사랑하면 참 아름답고, 소중히 여기는 변하지 않는 숭고한 사랑을 이야기를 한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오래 기다리며, 흘러가는 강물같이 가슴 가득 넘치는 기쁨이 멈추지 않게 하고, 행복한 사랑의 이야기를 노래
하는 것이 “사랑의 테마”라고 했다.
사랑은 원하지 않아도 찿아 오고, 보내지 않아도 떠난다는 사랑의 아름다운 시어(詩語)를 감성적인 멜로디, 노래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영원히 간직할 사랑의 노래다.
이 노래는 처음 박인수, 이수용 교수가 듀엣(Duet) 으로 불러 발표되었다.
작사, 작곡가 조운파(1943 ~ )선생님의 본명은 조대원으로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선생님은 800여 편의 가요와, 가곡을 작사 작곡 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칠갑산>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빈잔>
<연안 부드 > <옥경이>등 수많은 가요를 히트 시켰고, 한국인의 정서와 시대상, 가족 간의 사랑을 시어(詩語)로 만든 우리나라
국민들에 사랑 받는 음악가다.
작곡가 김용년(1943 ~ )선생님(예명 김남균)은 서울에서 출생 하였다.
음악 경력으로는 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을 연주 하였고, 미 8군 공연단체 밴드에서 트럼펫을 연주 하였다고 한다.
레코딩 뮤지션 협회 회원이며, 초대협회 회장도 역임 하였고, KBS 동요 세상, 가요 무대, 열린 음악회 등 에서 편곡 담당을
하였다.
편곡활동 으로는 가곡<사랑의 테마> 정지용의 시(詩)<향수> 도 편곡 하였다.
사랑은 그리움 (사진 폄)
2026년 새해 태양이 솟아오르며, 한해를 시작 하는 아침, 우리는 한해를 서로가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
오늘이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의 소한(小寒)이다, 양력 1월 5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2월에
해당 된다. 태양이 황경(黃經) 285도의 위치에 있을 때다
일 년 중 겨울 추위가 가장 추운 시기는 실제 소한(小寒) 무렵 이 가장 춥다고 하는데, “ 대한(大寒)이 소한(小寒)의 집에 놀러
가서얼어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금년 추위도 소한(小寒) 에서 부터 시작 하여 대한(大寒), 입춘(立春) 까지가 절정을 이룰 것이고, 금년 소한은 그리 춥지 않
것 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매서운 추위가 온다고 하여도, 우리 서로 사랑 하는 따듯한 마음만 있다면 그 혹한(酷寒)도 녹일 수 있을
것 이다.
"사랑은 영어로 love" 라고 한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시어(詩語)다. 사랑은 나 아닌 이들을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며, 애틋한 그리움으로 열렬히 좋아하는 것
이라고 할 것이다.
그 사랑을 할 때, 가슴 설레 잠 못들게 하였고, 오랜 기다림 속에, 강물 같이 흘러,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노을빛처럼 타오르고,
영원한 사랑은 원하지 않아도 떠나가는 것이 " 사랑의 테마(Love Theme)" 라고 했다.
사랑이 찿아 오면 뜨겁게 불타올라 영원할 것 같지만, 사랑의 이별이 쓰라린 아픔으로 떠나보내야만 하는 마음에 상처는, 노을에
스러져 사라지는 어둠이 오는 사랑도 있디.
사람이 한 세상에 태어나 한때 사랑의 열병 때문에 고뇌하고, 가슴앓이를 한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사랑은 환희의 기쁨도, 이별의 아픈 슬픔도, 눈물 흘리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과정이다, 이루지 못한 사랑은 더 오랜 기억
속에 남아, 긴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새벽 여명(黎明)에 사랑이 무엇 인가를 성찰(省察)했던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영원한 사랑은 둘의 삶 속에 서로가 아름다운 끝없는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꿈을 향하여 손잡고
가야할 것이다.
사랑을 위해 촛불 밝혀 기도 하고, 내 사랑은 영원하고, 숭고한 생의 희열이라고, 새로운 태양은 떠오는 새해 벽두에 사랑 하는
모든 이들에게 “ 사랑의 테마(Love Theme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한해를 살아가길 기원 한다.
사랑 그것은 정녕 그리움 노을 빛 처럼 타는가
가슴 가득히 설레는 바람 잠들지 않는 물결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오~ 사랑이여 사랑이여 ~ ~ ~
https://youtu.be/KH6LwBruTMI?si=nB2tFuyIsogcSJlc (노래 테너 박인수)
https://youtu.be/64HMOt1QROc?si=fTCVSag2zSY4mKXc (노래 테너 박인수 : 이수용 )
https://youtu.be/iiQNbzSDfc4?si=oLkreW0fFWJsSjXw (노래 소프라노 김지현, 테너 이 현)
보너스 bonus (가요: 사랑)
https://youtu.be/wfPc6k9wMnY?si=52o3doHpzFi3moHh (노래 나훈아)
첫댓글 즐감하고 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소한이라 춥습니다.
따듯하게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