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 만큼이나 좋은 일도 곧잘 하는 박진영이가 보수 진영일 줄 알았더니 이재명 대통령 직속 기관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이었네.
논현일보 기레기 새키가 못 얻어 처먹어서 배가 고픈 지, 배가 아픈 지, 뉴스 제목을 // ‘李 직속’ 박진영, 5억 썼다… 일파만파 파장 확산 // 요런 꼬라지로 써놨네.
"뭐가 일파만파냐 기레기 씨발노마"
‘李 대통령직속’ 가수 박진영 5억 썼다
박진영, 뜻깊은 선행.
멕시코월드비전·한국월드비전과 맞손, 750만 페소 기부.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 기부금 4억 5000만 원과 박진영 개인 사재 출연 기부금 1억 원까지 총 5억 5000만 원(750만 페소)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회공헌사업인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 건강 문제가 아동·청소년의 잠재력 실현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과 맞손을 잡았다.
베르길리오 모랄레즈 칸톤(Virgilio Morales Cantón) APEC 부원장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알렸다.
박진영은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첫댓글 박진영 위원장님 참 좋은일 하셔읍니다
함께 기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