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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 기도란 오늘도 말에 실수가 있는 지체가 곁에 있습니다 목사보고 평신도가 막말을 하다니요 그저 길들이게 하시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진주마라나타 추천 0 조회 145 26.09.08 13:3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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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8 14:23

    첫댓글

  • 작성자 26.09.08 14:24

    신목사님 이상 중 고슴도치에 찔리는 목사랍니다 이제 안아픕니다 찔리는 아픔 때문에 더욱 주만 바라봅니다

  • 작성자 26.09.08 14:26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전도만 다니고 싶어요 눈치보면서 목회 못하겠어요
    가는 곳마다 가시역활을 하니 이제 한계가 왔습니다
    얼른 오시기만 기다립니다

  • 작성자 26.09.08 18:33

    이렇게 소리내어 기도하세요

    전능하신 하나님, 평신도가 주의 종들에게 막말하고 큰 소리치며 선생노릇으로 영적질서를 파괴하고 은혜받지 못하도록 성령을 거역하며 훼방하고 있사오니 예수의 피권세로 속히 멸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주의 사랑으로 다스려왔지만 극한 한계에 달했으니 처리하여 주옵소서
    시기 질투 모함 싸우는 영으로 문두드리는 자들의 문을 닫고 있사오니 이제 속히 결말을 내어 주소서
    새 영들에게 전도의 문이 차단되고 있으니 속히 열리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복음을 들을 준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 마음밭에 성령께서 먼저 일하시어 회개와 믿음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끝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만을 드러내게 하시고,
    말보다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가는 곳마다 말과 행동으로 복음의 문을 차단시키고 있는 마귀의 역사를 파쇄시켜 주시고 초전박살나게 하옵소서
    사단의 역사가 거셀수록 우리의 이웃과 가는 곳마다 열린 문이 되게 하시며, 더 많은 영혼이 구원받고 들림받는 은혜의 열매가 많이 맺히게 하옵소서
    죄가 더한 곳에 은혜도 더욱 넘치게 하실 신랑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작성자 26.09.08 19:31

    @진주마라나타 신부의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좋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벧전4:8)
    역이용하여 권면하면 사랑이 없다고 되려 큰 소리치는 것까지 참고 있지만 결단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9.08 19:36

    @진주마라나타 참아내는 사람들(고전13:4)
    양보하는 사람들(빌2:3)
    복종하는 사람들(엡5:21)
    낮아지는 사람들(약4:10)

    위의 말씀을 배격하고 선생된 자리에서 머문다면 이젠 결단해야 하고 도저히 함께 할 수 없기에 참회하고 신 목사님의 교훈을 잘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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