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할머니 편지 속 아이는 투병하다 최근 세상을 떠났고 이 후 마음의 빚을 갚고자 500만원을 영등포역에 전달, 영등포역 역무원들은 두번째 사진의 답례 편지를 게시하는 한편 이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검토중출처 헤이뉴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날4
첫댓글 그때 역장님 살아계시면 90은 넘으셨을거 같은데, 꼭 인터뷰 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그때 역장님 살아계시면 90은 넘으셨을거 같은데, 꼭 인터뷰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