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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대 어젯밤에 뭐하고 왔을까?
백조부인 추천 0 조회 132 05.07.26 12:55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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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26 13:00

    첫댓글 입으로 .... 인생의 쓴맛(? ㅋㅋ)을 보구 왓겟죠...ㅎㅎ

  • 작성자 05.07.26 13:00

    그게 이상하다는 거죠. 술도 취하지 않고서....

  • 05.07.26 13:05

    게임을 하고 오지 않았을까요??

  • 작성자 05.07.26 13:09

    아니래요. 오늘 저녁기차로 케리비안 비이로 아르바이트 떠나야 할 넘이....

  • 05.07.26 13:06

    기다려 보세요...........뭘 하고 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게 되겠지요 ^^ / 진짜 뭘 하고 왔을까요????

  • 작성자 05.07.26 13:09

    우리 부부는 지금 엄청 궁금해 하고 있어요.

  • 05.07.26 13:14

    아마도 24 시간 편의점 알바 뛰는 겁니다. 어머니 생일에 선물 사드리고, 여름에 친구들하고 베낭여행갈 자금 마련하느라... ㅎㅎㅎ

  • 작성자 05.07.26 13:56

    알바는 오늘 케리비안버이로 떠나야 해요 며칠전에 교육까지 다 받고 왔어요

  • 05.07.26 13:28

    아니면 모지? 'TIME'지 야간 연구반에 들은게 분명해...

  • 작성자 05.07.26 13:57

    헉! 대마님 울 아들넘이 그렇게 심오한 일을..... 음, 아닐게야...

  • 05.07.26 13:17

    부부가 생각한 일을하고 왔을겁니다!

  • 작성자 05.07.26 14:02

    우리 부부가 생각한(?) 일이면.....사고?....지발 아니기를....

  • 05.07.26 13:52

    손자 안보고 싶소?

  • 작성자 05.07.26 13:55

    생머리 단발을 한 할머니라..... .....아직 어울리진 않죠? 암....아직은 늦방 늙은이는 아니게야....금동님 버전...)

  • 05.07.26 14:00

    손자 보면..... 두루미 부인?/늦방?뒷방...그기 좋은데...음침하고...

  • 작성자 05.07.26 14:04

    이런..... 오타가 났군요....뒷방이라.... 눈이 너무 밝은 것도 문제아....

  • 05.07.26 14:01

    커피 한잔 마시며 거리 카페에서 지나다니는 차와 사람들을 보며 그들과 밤새 진지한 대화를 나눴을껄요.^---^

  • 작성자 05.07.26 14:07

    정말 그렇게 인생에 관한..진지한 대화를 나누었을까요?

  • 05.07.26 14:08

    아들이 엄마 안닮았을까요?...아닌듯 한데..아무래도..

  • 작성자 05.07.26 14:10

    저를 닮았으면 이이 사고를 쳤겠죠.....히히히히...제가 너무 일찍 찜 당한 걸 보면....

  • 05.07.26 14:35

    설마 구미 IC에 갔겠어요?....ㅋㅋㅋㅋ

  • 작성자 05.07.26 15:13

    지금 아들넘 일어 났어요. 구미나들목에 갔다 왔는지 물어 보고 올게요...

  • 05.07.26 17:05

    ㅋㅋㅋ 무러보셨어요???

  • 작성자 05.07.26 17:13

    아휴, 아들넘 꼬치꼬치 묻지 마시고 나중(40일간)에 알바 끝나고 와서 조용할때 야그 해 준다네요.....에그 나쁜 넘... 40일동안 궁금해서 어쩌라구....

  • 05.07.26 17:27

    그 둘이 더 고민이죠...

  • 05.07.26 18:12

    40일 후에 손주데꾸 올라 하나부네요...ㅎㅎㅎ 일단 축하먼저...히히

  • 작성자 05.07.26 20:04

    우리님! 무신 그리 끔찍한 말씀을.... 아직은 절대로 할머니가 될수 없다요

  • 05.07.26 17:20

    뭐 하고 왔으까???????.....ㅎㅎㅎ

  • 작성자 05.07.26 17:26

    정말 궁금해요? 뭐 하고 왔으까?????? 아즉 여자친구도 없는 넘이....

  • 05.07.26 18:05

    그럼 자율 방범대 했나보네요! 나중에 에기해 준다 했으니까 걱정하지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 05.07.26 18:16

    갑자기 무쟈게 궁금해지네요... 꼭 모했는지 담에 올려주세요... 제가 학교다닐때 늦게까지 돌아다닌건... 당구말구는 없었는데..^^

  • 05.07.27 05:48

    넘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그들만의 특유한 문화세계가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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