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korea_gookmin/status/2099757828869403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2607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 연 평균 ‘668명’…“총 3,342명 증원”
2027~2031학년도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의 증원 규모는 연평균 668명으로 결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0일) 오후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비서울권 32개 의과 대학의 2027~203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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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2027~2031학년도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의 증원 규모는 연평균 668명으로 결정됐습니다.보건복지부는 오늘(10일) 오후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비서울권 32개 의과 대학의 2027~2031학년도까지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으로 늘리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증원 초기 의학 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7년도에 490명을, 2028년~2029년엔 613명, 그리고 2030년 이후론 813명을 단계적으로 늘려, 5년간 총 3,342명을 증원하기로 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2846?sid=105
"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 개혁의 대표 성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두 차례 공개적으로 치켜세우면서 그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2024년 의대 2000명 증원 발표 당시 전공의 집단 사직과 의
이게 이렇게 아무 소란없이 되는거였구나 ㄷㄷ
윤석열정부때는 2천명 증원하는데도 난리났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09166
첫댓글 윤석열 때 너무 강하게 부딪혀서 다시 저항할 동력 상실 + 윤석열은 1년에 2천명이었음
첫댓글 윤석열 때 너무 강하게 부딪혀서 다시 저항할 동력 상실 + 윤석열은 1년에 2천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