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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조카에게 소리지름
행복회로과부하 추천 0 조회 1,829 26.09.29 13:5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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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14:01

    첫댓글 우리 엄마도 내 인형들 조카한테 줘 버린 적 있음...내 동의도 없이!!
    그리고 5년 뒤 조카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에야 다 돌려받음...
    가족간이라도 키링이든, 인형이든 주인 동의도 없이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 26.09.29 14:22

    가격보니 소리지를만 했네 ㅋㅋㅋㅋ

  • 26.09.29 14:22

    저런 유형의 사건이 많은데
    애가 모든 일에 면죄부가 되는것도 아니고 자기 자식한테 앵벌이 시키는건데
    뭐 하는 짓거리들인지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갖고 싶어서 한번 물어 보는거 까지는 그렇다 쳐도 안된다 하면 거기서 끝내야 하는데
    겨우 그거 가지고, 얼마나 한다고, 너는 어른이 되서 등등
    그런 소리 하는 본인은 어른이 아닌가? 자기 자식한테 앵벌이 시키는건 되고 사주는건 안되는가?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제 아이한테도 그렇지만 안되는건 안된다고 다른 사람거는 욕심 내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야 하는데
    미쳐가는 부모가 점점 많아 지는거 같습니다.

  • 26.09.29 14:27

    난 뭐든 친척한테 물어보고 가져감 근데 저런거에 욕심없어서 더이상 안보는 책이나 작아져서 못입는 옷같은거만 가져갔던

  • 26.09.29 14:37

    가격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타인의 물건을 저런 식으로 가져가게 하는거 아동학대라고 생각함
    가족이어도 남이고 물건도 남의 것임
    동의를 구해도 될까 말까인데
    애 이용해서 남의것을 갈취하는거 너무 이상함

  • 26.09.29 14:40

    난 조카가 없긴하지만 사촌동생들한테도 엄마아빠가 이거 식빵언니가 엄청 아끼는건데 00이 놀라고 빌려주는거라고 집에 갈때는 꼭 돌려줘야되는거라고 하도 그래놔서 저런 입씨름을 한적이 없음ㅋㅋ 어떤건 가져가도 괜찮은건데도 엄마아빠가 꼭 받아서 돌려줬음ㅋㅋ

  • 26.09.29 15:06

    언니가 소유개념이 개차반이구만...뭐든 당연하게 나눠야 한다는 마인드인가

  • 언니 미쳤나 ㅋㅋㅋ 나 저거 진!짜 싫어 우리집에 사촌동생와서 내가 아끼는거 갖고 싶다고 했다고 엄마가 홀랑줘버리고 엄마가 니 나이가 몇인데 시전하길래 대판 싸우고
    그뒤로 사촌오면 내방 문 잠궈버리고 들어가버렸음. 왜 남의 물건을 탐내며 그걸 왜 또 주냐고 진짜 아직도 한이된다 ㅋㅋㅋ

  • 26.09.29 16:03

    애기니까 언니 니가 사줘!!!

  • 몇일간 쥐고있는것부터 짜증나네... 나만큼 아껴줬겠냐교

  • 26.09.29 18:15

    언니가 무개념이네
    뭔 주세요~~야 누구 맘대로

  • 26.09.29 18:17

    참내...무슨 도둑놈+거지 심보도 아니고 언니라는 사람에게 저 링크보내지 그러셨어요?

  • 26.09.29 18:22

    유투브에서 본 일화생각나네요..
    어린 사촌동생이 그 사연자의 플레이스테이션을 욕심내다가
    몰래 가져가려다가 그 녀석의 엄마 즉 사연자의 이모가 본인 자식에게 너 도둑이냐면서
    녀석의 싸대기를 양쪽으로 날리더니 도둑으로 살꺼면
    여기서 살으라고 진짜 놓고
    가버림..
    녀석 달래려고 사연자의 엄마께서 아이스크림주면서
    달랬다고..
    그래도 플스는 지켰다고 함

  • 26.09.29 19:59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뭔가를 주는건 물건주인 마음이지 강요할 문제 아님 아주라 문화 아주 싫음

  • 26.09.30 11:49

    아니 백원짜리든 백만원 짜리든 주인이 줘야 주는거지 뭐야

  • 10만 원짜리가 아니라 10원짜리라도 교육을 똑바로 시켜야지. 조카가 유딩인지 초딩인지 몰라도 유치원이나 학교 가서 친구 거나 선생님 거 맘에 들면 고마워, 고맙습니다 하고 갖고오면 된다고 가르치는 거랑 뭐가 다름..

  • 26.10.04 14:48

    내껀데 내가 주고싶어야 주는거지 왜 훔쳐가려 해?? 그리고 진짜 아끼는 물건은 조카가 아무리 예뻐도 주기 싫음. 줘봤자 애들 금방 질려서 구석탱이에 처박힐꺼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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