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가 영화에서 한 일역에서 손가락 자르려는 청년 보고 조언해줌편경장 : 정마담이 죽임아귀급 거물이면 수틀렸을때 총을 준비하거나 인원을 매복시키는 등 비겁한 수를 쓰는 방법도 있는데, 정정당당하게 손목 샹크스함카드 깔때 입브금으로 분위기 환기 시켜줌게임 지고도 "대체 왜 세끗을 줬을까" 복기함그저 게임이 하고 싶던 아귀...
첫댓글 항상 말하는 거지만 아귀도 타짜입니다. 전국 3대 타짜라고 초반에 언급했어요. 그리고 다른 해석본에서도 나왔지만, 초반에 고니가 계속 밟힌 것도 아귀가 계속 사기로 도박해서죠. 타짜로서의 기술로 상대가 안되니깐, 고니가 블러핑으로 전략을 바꾼거고 그래서 이긴거죠.
사기꾼들 사이에서 피해자가 어딨나
초반에 아귀가 연승하고 고니가 어이없다는듯이 웃고 그 뒤로 계속 죽기만 하는 장면 있는데 그게 아귀가 기술 쓰는 걸 아는데 잡아내질 못해서 허탈함을 느낀건데 설계한 건줄 알았는데 아예 실제로 하고 잡으니까 바꿔치기를 했다는거군요 근데 그 사이에 바꿔치기할 틈이 없었는데 감독이 어떤걸 의도했는지가 궁금하네요.
편경장 ㄴㄴ평경장 본명 평은수
첫댓글 항상 말하는 거지만 아귀도 타짜입니다. 전국 3대 타짜라고 초반에 언급했어요. 그리고 다른 해석본에서도 나왔지만, 초반에 고니가 계속 밟힌 것도 아귀가 계속 사기로 도박해서죠. 타짜로서의 기술로 상대가 안되니깐, 고니가 블러핑으로 전략을 바꾼거고 그래서 이긴거죠.
사기꾼들 사이에서 피해자가 어딨나
초반에 아귀가 연승하고 고니가 어이없다는듯이 웃고 그 뒤로 계속 죽기만 하는 장면 있는데 그게 아귀가 기술 쓰는 걸 아는데 잡아내질 못해서 허탈함을 느낀건데 설계한 건줄 알았는데 아예 실제로 하고 잡으니까 바꿔치기를 했다는거군요 근데 그 사이에 바꿔치기할 틈이 없었는데 감독이 어떤걸 의도했는지가 궁금하네요.
편경장 ㄴㄴ
평경장 본명 평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