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고 높고, 1층부터 3층까지 오픈 계단이 굴뚝처럼 연결되면 단점이 너무 클 것 같은데 괜찮은가...? 여름에 3층은 아래에서 올라온 열+지붕열에다 냉기는 저층으로 빠져서 쪄죽고, 1층 부엌냄새 다 올라오고... 1층은 겨울에 웃풍으로 껴입고 살고... 그럴것 같은데...
저 지금 살고 있어요. 4층까지 있는데 계단을 1층부터 4층까지 한 번에 올라갈 일은 별로 없어서 1~2층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건 크게 힘들지 않더라구요. 측간소음도 옆집에서 공사 같은 걸 할 때만 조금 들리는 정도고, 평소에는 소음이 거의 없어요. 세탁기도 아무 때나 돌릴 수 있고 아파트 살 때처럼 살금살금 걸어 다니지 않아도 돼서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관리비도 아파트살때랑 거의 비슷해요. 초·중·고등학교도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상가들도 10분 정도 걸어 나가면 꽤 크게 조성되어 있어서 동네생활하기에는 편한 편이에요. 다만 아주 큰 단점은 뚜벅이다보니 서울로 출퇴근시 광역버스를 타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많이 막히고 배차간격도 긴편이라 왕복 3~4시간 정도 걸려요 ㅜㅜ
첫댓글 친한 동생 집 저런 형탠데.. 집은 엄청 좋긴한데 층고도 높은데 주방이 아래층이니 왔다갔다 하기 다리 아프긴 하더라.. 물론 나도 집 높고 넓어 다리 아파보고 싶긴 하지만ㅋ
좋아보여.. 단독주택처럼 사는데 아파트처럼 관리도 해주고
좋아보여서 이사할라고 알아봤는데 번화가랑 너무 떨어져있어서 뚜벅이는 힘듦ㅠㅠ
집안에 계단 있어서 오르락내리락 무릎아프고
층고 높고, 1층부터 3층까지 오픈 계단이 굴뚝처럼 연결되면 단점이 너무 클 것 같은데 괜찮은가...?
여름에 3층은 아래에서 올라온 열+지붕열에다 냉기는 저층으로 빠져서 쪄죽고, 1층 부엌냄새 다 올라오고... 1층은 겨울에 웃풍으로 껴입고 살고... 그럴것 같은데...
도가니 어쩔?
이거 어느 글에서는 보니까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 모아서 만들려고 했지만
단점만 모아놓은 주거형태라고 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ㅎㅎ
실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위에서 보니 꼭 레고같당...
개인적으로 제일 선호!!!!!!
리조트같고 좋네~ 계단 오르락 내리락은 힘들어보이고~ 다락이랑 테라스도 낭만있고 좋은듯~
저 지금 살고 있어요. 4층까지 있는데 계단을 1층부터 4층까지 한 번에 올라갈 일은 별로 없어서 1~2층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건 크게 힘들지 않더라구요.
측간소음도 옆집에서 공사 같은 걸 할 때만 조금 들리는 정도고, 평소에는 소음이 거의 없어요. 세탁기도 아무 때나 돌릴 수 있고 아파트 살 때처럼 살금살금 걸어 다니지 않아도 돼서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관리비도 아파트살때랑 거의 비슷해요.
초·중·고등학교도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상가들도 10분 정도 걸어 나가면 꽤 크게 조성되어 있어서 동네생활하기에는 편한 편이에요.
다만 아주 큰 단점은 뚜벅이다보니 서울로 출퇴근시 광역버스를 타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많이 막히고 배차간격도 긴편이라 왕복 3~4시간 정도 걸려요 ㅜㅜ
뭐가 단독형이고 독립이야
그냥 타운하우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