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온천하에
(출애굽기 9 : 13-21)
오늘 본문 출애굽기 9장 16절말씀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운 목적은 하나님의 능력을 모세에게 보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온천하에 전파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베푸시겠다는것은 무능한 사람에게 능력을 베풀어 주어서 능력있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시고 절망하는 사람에게 소망을 주는 사람으로 만드시겠다는 것이고 우상숭배하는 삶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으로 인도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재앙을 내리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에서 애굽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애굽의 일곱째 재앙이 우박재앙이다. 우박재앙이 일어 난다는 것은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는 살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이 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습니다.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능력을 보여주기를 원하시는가요?
1. 하나님을 잘 섬길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합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출애굽해야 할 이유는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을 섬기기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교회에 나와야 할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기기 위해서 입니다.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기도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예배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길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합니다.
아합왕이 우상숭배로 인하여 이스라엘에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기 않는 재앙이 있었습니다.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비가 와야 곡식이 자라고 비가 와야 먹고 살수 있는데 비가 안온다는 것은 먹고사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왜 갈멜산 꼭대기에서 올라가서 기도했을까요? 갈멜산에서 참하나님을 증명했습니다. 갈멜산은 하나님의 불을 응답하는 곳입니다. 갈멜산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곳입니다.
엘리야가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을 생명을 걸고 기도하였습니다. 생명을 걸고 7번 기도하였는데 하나님의 응답은 어떻게 왔습니까?
열왕기상 18장 44절에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을 보고 비가 올 것을 확신했습니다. 우리성도들이 손만한 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옵니다. 손만한 작은 구름이란 작은 소망이라도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18장 46절에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작은 희망이 보일때 하나님의 능력이 일어납니다. 우리성도들이 작은 희망이 보일때까지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이사야 40장 29절에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피곤한 자에게 무엇을 주신다고 했습니까? 피곤한자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도가 되세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을 내 능력으로 만들어가는 비결입니다.
내기도할 때 작은 소망이 보이면 그때부터 기뻐하십시오. 그때부터 감사하십시오. 그때부터 하나님의 능력을 크게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하십니다. 삶에 피곤한 나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2. 하나님의 이름을 온천하에 전파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합니다.
본문 16절에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모세에게 보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이름이 온천하에 전파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전파합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면 사탄도 우리를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감사를 회복하면 모든 것이 회복될 것입니다.
감사가 회복되면 닫혔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힘들다고 원망합니다.
때로는 고통스럽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더 나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사람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이레(Jehovah Jireh)
하나님은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닛시(Jehovah Nissi)
하나님은 샬롬이십니다 - 여호와 샬롬(Jehovah Shalom)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 여호와 라파(Jehovah Rapha)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삼마( Jehovah Samma)
하나님은 창조주 이십니다 - 엘 로힘(Elohim)
하나님은 나를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 엘 로이 (El Roi)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이 온천하에 전파되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 믿음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그 믿음으로 구원받은 믿음에서 축복받는 믿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구원받았으면 얼굴이 환합니다. 축복받았으면 얼굴이 환합니다.
얼굴이 환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하는 신호입니다. 얼굴이 환해지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둘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합니다.
본문 20절에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여호와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은 그의 종들과 가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무디 목사님은 모세의 생애를 세 가지의 단계로 묘사했습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큽니다.
첫째는 ‘something’의 단계로 모세가 왕자로 있을 때입니다. 이 때 모세는 자신을 뭔가 할 수 있는 대단한 인물로 여겼습니다.
둘째는 ‘nothing’의 단계로 그 후 40년간 히브리 목자로 있을 때입니다. 광야에서 살면서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부족한 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something’에서 ‘nothing’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셋째는 ‘everything’의 단계로 그의 인생의 절정기입니다. 이 때 모세는 아무것도 아닌 자라 할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들어 쓰시면 권능자(everything)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모든 사람들을 보면 처음에는 지극히 평범한 질그릇에 불과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 성화(聖化)되었습니다. 결국 우리의 능력이란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 되십시오.
시편 118편 14절에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2장 4절에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는 죄를 깨닫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십자가는 남을 정죄하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받은 가장 큰 복은 속죄함 받은 복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받았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넉넉히 이기는 믿음을 소요하는 것이 큰 복입니다.
고전도전서 4장 20절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고린도후서 4장 7절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베푸십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있을때 기도할수 있습니다. 사랑할수 있습니다. 기뻐할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하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있을때 잘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하고 계십니까?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