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핀 나리꽃 무더운 여름이면 온새미로 깨금발로 옹기종기 고개 내밀고 길손을 맞이하는 꽃이 있습니다. 말끔한 자태로 곱게 단장하고 지나는 바람 따라 손 흔드는 산책길에 핀 예쁜 꽃 그 이름이 나리꽃입니다. 그 꽃말이 “진실과 깨끗함”이며 그것은 누가 나무랄 수 없는 나리꽃의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요즘 나리 꽃이 만개 하는 계절이듯 하네요 곱게 빚으신 산책길에 핀 나리꽃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즐거운 날 되세요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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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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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빚으신 산책길에 핀 나리꽃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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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