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 방송 즉 일제 통감부에 의한 마지막 조선역사를 알기 전엔 막연하게 일제 36년이 없었더라면 조선은 오늘의 경제 강국이 아닌 태국 어디 쯤의 왕정국가로 남았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여기 지금 한국을 살고 있는 한국의 지식인이라면 "토착왜구"라 매도 되어 길거리에서 쳐죽임을 당할지도 모르는 김용삼 기자의 방송 즉 일제 통감 이또 히로부미의 조선 통치 내막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선진국 문명이란 사람들의 떼가 작용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로운 한 명의 참으로 길고 힘든 시간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칼을 가지고 놀던 과거 일본이 사무라이들이 천하를 통일하고 조선을 유린한 것은 포르투갈의 선교사가 소개한 조총이었고 스프티닉의 위성발사에 따른 패권국 소비엩과 지금의 패권국 미국은 과거 독일의 로켙 연구가 폰 브라운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