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만 안한다..연금...국가유공자증서도둑질
국가유공자증서 도둑질
국립묘지 이천 호국원에 날구리 잔뜩인 이유인듯
증서가 사라졌습니다.
도둑질 해 갔습니다.
이거가지고 들어간것처럼 말입니다.
집에 도둑질이 너무 심해져서 문제입니다.
국가 유공자 증서 위와같은 것이 집에서 또 없어졌습니다.
2012년 5월 아빠의 사망시 참전명예수당은 자녀는 안받아서 본적이 없는데
그당시 9만원이었는데
세상에나 45만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는 말
장애인연금은 대한민국 인구중 장애3급이 4만명인데
이 중복을 없애고 연금준다는 공약을 지키지도 않는데
2022년 민주당이 내건것들...
국회에 이 인간들이 많아져도 하지를 않습니다.
지들 공약이기도 했는데
딱 지들 임기 끝날때 걸어놓고 요지랄인데
위의 6.25참전유공자도 많은 인구수이기도 한데
지금은 많이들 돌아가셨지만....
그런데 수당도 많이도 올려났다 인데
장애인 연금만 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3급장애인은 수당이 고작 6만원인데...
1~2급장애인은 장애인연금이 나오고...
3급은 중복장애가 있어야 연금이 나오는데...
이것을 없앤다고 하더니 하지도 않고
각종 아동수당과 조부모수당에
위의 참전유공자수당도 저렇게 올려서 만들었는데
장애인 연금만 하지를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말나온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초고령사회에 기초노령연금도 다 했는데
그 많은 노령인구도 다 한것을
이것만 하지 않는다는것도
장애복지는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