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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 ♡ 행시방 반가운 님
이튼이 추천 0 조회 166 26.08.16 06:3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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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6 09:34

    첫댓글 안녕하세요
    반가운 이튼이님~
    행시글 잘보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연휴까지
    3일 운동을 쉬게되니
    매일보던 회원들 얼굴이
    생각나고 보구도 싶구요
    바람은 선선하지만 한낮의
    더위는 더뜨겁게 쬐이네요
    ㅎ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 작성자 26.08.16 16:53


    단비 고운 비 내리며
    찾아 오신 보디스님
    반가워요
    연휴가 싫어지는 할매
    대체 휴일은 뭐여 ㅎ
    하며 불평하네요

    한 낮은 더워도 조석으로
    시원해 살만해요 ㅎ

    보디스님 열심히 운동해
    건강하게 가을을 즐기시길
    두 손 모읍니다.

  • 26.08.16 10:49

    반가움의 빗방울이 베렌다 난간에 송글송글 맺혀있네요.
    가을을 부르는 비내림은 메마른 우리집에, 또한 손녀가 옴으로서 웃음이 피어납니다.
    운무가 낀 알수없는 미래속에 나에게는 행복이 훤히 보이네요

    님같은 빗방울, 사랑의 손녀의 옴이 나에겐 행복의 선물인것 같네요

  • 작성자 26.08.16 16:56


    반가운 단비가 제법 내려
    가뭄이 해갈 된듯해 좋아요
    운무낀 산수화도 구경 하구요

    님보다 더 반가운 비 비 비

  • 작성자 26.08.16 17:20


    유나 너무 귀여워요
    언제 크나 했는데
    집안의 귀염둥이 되어
    애교를 떠네요
    유나야 몸 튼튼 마음 튼튼
    귀엽게 잘 자라거라

  • 26.08.16 10:50

    《아침편지》

    일요일 아침입니다.

    “할머니 댁에 왔다”고 좋아하는
    막내손녀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방 안을 맴돕니다.
    오랜만에 온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집 안 가득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벗님.
    창문 너머로 바라보이는 동네 풍경도
    오늘따라 더욱 정겹게 느껴집니다.
    베란다 난간에 송골송골 맺힌 빗방울이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운 아침 인사를 건네옵니다.

    그동안 얼마나 기다렸던 비인지요.
    가뭄에 메말랐던 대지를 적시는 빗줄기가
    마치 목마른 사람이 시원한 이온음료 한 잔을 마신 듯
    온몸과 마음에 청량감을 안겨줍니다.

    오늘은 비 내리는 아침이
    백년손님을 맞이하는 것처럼 반갑습니다.
    오랜 목마름 끝에 찾아온 단비에 감사하며
    상쾌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을
    벗님께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광복절 연휴를 맞아
    엄마의 생일을 챙기려고 귀한 시간을 내어준
    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끔 매스컴을 통해
    부모를 외면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 아이들만큼은 부모를 끔찍이 생각하고
    살뜰히 챙겨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은
    그 무엇과도

  • 26.08.16 10:57

    바꿀 수 없는 큰 복인가 봅니다.
    무엇보다 곱고 예쁘게 자라는
    막내손녀의 재롱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세월 따라 깊어진 얼굴의 주름마저도
    사랑의 다리미로 말끔하게 펴지는 듯합니다.
    아이의 웃음 한 번에 마음이 환해지고,
    가족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살아온 세월이 모두 감사로 돌아옵니다.
    비가 내려 대지를 적시듯
    가족의 사랑도 우리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
    메마르지 않는 행복으로 오래도록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꽃 피는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고,

    벗님 가정에도 건강과 평안,
    그리고 기쁜 소식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비가 내려 더욱 반가운 아침,
    사랑이 있어 더욱 행복한 일요일입니다.

    벗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프란치스코


  • 작성자 26.08.16 17:37

    연휴라서 막내 손녀가
    놀러 왔군요
    얼마나 이쁘셔요
    우리 손주는 남자라서
    말이 없어 영 재미가 없어요
    그냥 바라보기만 할 뿐이죠
    집안이 웃음꽃이 피겠습니다
    축하해요 ㅎ


    요즈음 어르신이라고
    초대를 받아 대접을
    잘 받아 즐겁고 행복하네요 ㅎ

    어제는 대녀가
    오늘은 이쁜 레지오
    아가야 들이
    다음은 제 차례
    보답을 해야 할 턴데
    장소 물색이 어렵군요 ㅎ
    프란치스코님
    손녀딸의 귀여움에
    피로를 사르르 녹여 주었으니
    추석 까지는 싱싱 날으시고
    추석 또다시 충전하여
    구정까지 힘차게 지내셔요
    프란치스코 님

  • 26.08.16 14:15


    반가운 비가 내리고
    세차게 내리고 있다

    가랑비도 아닌 세찬
    비가 쉬임없이 말여

    운전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되겄지만

    님들이여 기뻐하라
    단비가 내리니까요

  • 작성자 26.08.16 17:44

    반갑고 고마운 비
    주룩주룩 내리어

    가물었던 논 밭에
    생기를 돋아주고

    움막에서 애타던
    농부들 미소짓고

    님 기다리던 새들
    짝 찾았다 뽀르르

  • 작성자 26.08.16 17:47

    단비처럼
    반가운 하온 님
    비가 와서
    마음이 포근 하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하고 시원한
    고운 밤 되세요
    평화를 빕니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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