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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엄마랑 진짜 가까운 애가 있는데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내가 최근에 걔한테 물어봤어유년시절에 신뢰를 쌓기 위해서너네 어머니께서 뭘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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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이 안돼서 캡쳐로 끌올)
내가 최근에 걔한테 물어봤어
유년시절에 신뢰를 쌓기 위해서
너네 어머니께서 뭘 하신게 있는지
친구가 그러는데 걔가 어렸을 때
진짜 좀 중요하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뭔가가 있었대
그리고 엄마한테 얘기를 한 거지
그리고 정말 그건 서로만 알고 있기로 했어
엄마는 식사자리에서나 다른 가족들 앞에서
절대 얘기를 안 꺼냈다고 함
주변 사람이나 친구랑 통화할 때도 마찬가지
걔네 엄마는 정말로 그거를
둘 사이만 알고 있는것으로 지킨거야
그런 과거의 경험들이훗날 관계에 영향을 주는거 같아부모님 입이 무거운것도 복임..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물결웨이브
첫댓글 웃으면서 다 그런다 내지는 아무일도 아니라는듯이 말하는 거 최악
어린 자식이지만 인격체로 존중해준거지. 멋진 엄마네
222
3333
오 이게 맞는듯! 자녀랑 약속도 진짜 중요하게 지키고 잘못했으면 사과도 하고 했으면..
신뢰도 떡상
나도 애가 비밀이라 한거는 절대 말안함(사실 잘 까먹는다는..)
부럽다.. 울엄마한테 비밀이랍시고 뭐 말하면 반나절도 안 가서 동네방네 소문나 ㅜ
첫댓글 웃으면서 다 그런다 내지는 아무일도 아니라는듯이 말하는 거 최악
어린 자식이지만 인격체로 존중해준거지. 멋진 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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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게 맞는듯! 자녀랑 약속도 진짜 중요하게 지키고 잘못했으면 사과도 하고 했으면..
신뢰도 떡상
나도 애가 비밀이라 한거는 절대 말안함
(사실 잘 까먹는다는..)
부럽다.. 울엄마한테 비밀이랍시고 뭐 말하면 반나절도 안 가서 동네방네 소문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