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5 어머니와 임여진 씨 스케일링 일정 의논
어머니께 임여진 씨가 미용실 다녀온 사진을 보내드리면서, 스케일링 같이 갈 수 있는 시간도 여쭤봤다.
어머니께서는 다음 주 월요일이랑 화요일 오후 3시 30분이 괜찮다고 하셨다.
직원은 월요일에 일정이 있어서 화요일도 괜찮은지 임여진 씨랑 어머니께 다시 여쭤봤고,
어머니는 “네”, 임여진 씨는 “알았어”라고 하시며 일정을 맞춰 주셨다.
그 후 치과에 전화해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3시 30분은 어렵고 4시 30분만 가능하다고 해서
어머니께 “어머니, 치과에서 4시 30분 가능하다고 하는데 예약할까요?”라고 문자로 여쭤봤다.
어머니께서 예약하라고 하셔서 임여진 씨랑 다시 연락한 뒤 예약을 마쳤다.
그리고 곧 아버지 생신이라, 어머니를 만나 차 한잔하면서 생신 얘기도 나누기로 했다.
2026년 4월 2일 목요일, 박소현
딸 치과 진료에 어머니께서 상관하고 거들어 주시니 진료 예약부터 수월하고 평안하네요.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은혜
임여진 씨 스케일링 받기 힘들어 하는데 잘 받고 오세요. 신아름
딸 스케일링에 어머니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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