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7, 아버지 생신 선물 준비
어머니께서 아버지 생신 선물로 바다색 티를 추천해 주셔서, 임여진 씨와 함께 보러 가기 전 동료 선생님들께 여쭤보니 아버지 또래 분들은 노스페이스를 많이 입으신다고 해 보러 갔다.
어머니께서 이야기하신 바다색 긴팔은 없고, 녹색 계열 한 가지 색만 있었다.
“임여진 씨, 어머니가 말씀하신 색이 없는데 반팔도 보고 어머니께 사진 보내드릴까요?”
“알았어.”
어머니께 보낼 사진을 찍어 임여진 씨와 함께 문자를 보냈다.
어머니께서는 잠시 후 녹색 반팔이 좋겠다고 답을 주셨다.
수요일에 어머니께 보여드렸고, 어머니께서는 아버지께서 녹색도 잘 어울리신다며 전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박소현
어머니께서 추천해 주신 색깔, 딸이 직접 고른 옷이라 아버지 께서 그 의미가 더욱 큰 선물이겠네요. 가족 생일 선물이라면 이렇게 의논하고 준비해야지요. 아마 여느 집 딸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은혜
아버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신아름
아버지 생신 선물과 축하, 어머니와 여진 씨가 의논하며 준비하게 주선하고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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