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세 번째주일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교훈/눅11:5-13사순절
이 기도의 교훈은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내려오셔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던 중에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에 의하여 주기도문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기도의 장면을 예로 드셨습니다. 그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사순절 기간에 신앙인들은 특별히 기도해야합니다. 본 교훈의 시작도 예수님의 기도의 장면을 보고 제자들에게서 시작됩니다.
사순절이란 고난을 향한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특별한 기도 생활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던 제자들이 기도의 필요를 느꼈습니다.
이런 것을 본다면 오늘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도 기도의 생활은 필요불가결의 생활습관이어야 합니다. 기도는 해야만 하는 때가 있고 안해도 되는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호흡과도 같아서 쉬면 죽음을 의미합니다.
항상 어디서나 기도하는 생활은 필요합니다.
기도의 필요성은 그 내용이 응답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요청의 응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필요한 것을 요구합니다. 끈기있게 기도해야 함
본문에5절 나오는 한 친구가 다른 친구의 집에 찾아가서 떡 세 덩이를 요구합니다. 왜 갑자기 떡 세 덩이가 필요한가를 설명합니다. 그것은 친구가 찾아왔기 때문에 그들에게 먹이기 위하여 떡 세 덩이는 있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밤중에 와서 떡을 달라 저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네 제정신이야 이미 아이들과같이 다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밤중에 와서 소리치고 떡을 달라 이봐요 지금 온 가족이 다 잠들었는데 조용히 하세요. 그러나 친구는 너무나 간절한 심정으로 다시 간청 합니다. 돌아 가라했지만 돌아가지않고 계속하여 괴롭게 하였하기 보다못해 문을 열고나옵니다. 눅18:1-8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하여 창32:24-29야곱이천사와 밤새도록 실음하더라 환도뻐가 유골되도록 기도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오늘 우리들의 필요한 기도의 내용도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어야합니다. 간절한 심정으로 마음을 다 드려 기도해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응답하실 수 있느냐 아니면 거절하실 것이냐 하는 데 직접적인 조건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때때로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없는 요구를 하곤 합니다. 이것은 이기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함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응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나의 요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신앙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요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신앙적 수준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으면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2. 믿음으로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해야함 막11:24 그러므로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줄로 믿으면 너희에게 그대로되리라
약5:16-17믿음의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함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고하며 병낮기를 위하여 서로 고하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힘 많으니라.
마7:7-8)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문을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친구의 집에 가서 떡을 요구한 사람의 간절성이 인정되었습니다. 그는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친구이지만 떡을 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옷을 벗고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일어나서 떡 세 덩이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강청함을 인하여'라 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는 조건 때문에 기도만 하면 쉽게 요구를 응답해 주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요구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강청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몇 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간절하게 요구한다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이 필요한 것을 요구할 때 그 말하는 태도에서 필요의 긴박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반복입니다. 아무리 간절해도 한 번 하는 것과 두 번, 세 번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같은 요구를 반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은 강조하는 것입니다. 간절한 것과 강조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강조란 필요의 절실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기도를 해야 하니까 하고 그 내용에서도 강조하지 않으며 반복은 더욱 안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기 때문에 한번만 말씀드리면 알아서 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는 왜 합니까? 하나님이 몰라서 알려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간절함과 정성이 없는 기도는 결코 응답될 수 없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깊은 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깊은 기도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합니다. 간절한 기도 속에서 주님의 원하신 뜻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3.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약속을 믿고 기도해야함 요15:7너희가 내안에거하고 내말이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일5:1415그의 뜻 데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것을 얻은 줄을 또 한 아느니라 .히6:17-18)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본문13절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성령은 모든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이요, 하나님께서도 필요한 것으로 인정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주신다고 보장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 한 가지 말씀하시는 것은 누가 성령을 구했습니까? 여기서 앞에 나오는 말씀 중에 사람들이 성령을 구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불쑥 '성령'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의도입니다. 바로 모든 기도를 드리는 데 있어서 성령을 구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이라는 사실입니다. 모든 기도의 첫째로 구할 것이( 성령입니다.)
왜냐하면 신앙인에게 세상에서 가장 필요하고 우선적인 것이 성령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다른 기도를 드릴 때 바른 자세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도를 바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성령의 임재는 모든 것을 이루기 전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2장에서 초대교회에 가장 먼저 성령강림의 체험을 주셨던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모인 곳을 교회라 합니다. 성령받은 사람이하는 일은 신앙적인 일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신앙인들이 성령을 받지 못하고 성령님의 내주하심 없이는 기도해도 내 생각으로 기도하고 내 뜻만 구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내 죄를 고백하고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을 열면 그분은 내안에서 역사하시고 나와 동행하시고 내안에서 일하십니다.
사순절절입니다. 기도하세요. 그리고 주님을 만나세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땀방울이 핏 방울이
되도독 기도 하셨습니다. 기도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세상에서 살면서 고난을 극복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기도를 할 것입니까? 무엇을 구할 것입니까?
이제는 분명해졌습니다.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은 후에 바른 신앙의 태도로 필요한 것을 구하면 그는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기도는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입니다. 기도하시고 응답받으시고 성령님 일하심을 보십시오. 기도는 호홉입니다.
기도는 삶의 힘과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바른 기도를 하려면 성령을 충만히 받은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내 안의계신 성령님께서 날마다 나와 동행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믿으십니까? 여러분 안의 계신 성령님께 뭇고 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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