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저는 음악 영화, 뮤지컬 영화를
선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위의 뮤지컬, 음악 영화들도 자의로 본 것이 아니지만
막상 또 보고나면 만족 이상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영화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이제는 너무나 진부해진 아티스트의 파란만장 한
약물, 동성애, 섹스 등 인생을 복붙 한 영화처럼 느껴졌으며
새롭거나, 음악이 맘마미아, 보헤미안처럼 좋거나,
레미제라블처럼 화려하거나, 라라랜드처럼 감성을 건들거나
하지 않아 저에게는 매우 실망 한 영화였습니다.
그나마 좋았던 점은 테런 에저튼의 연기 변신.
변신에서 끝나지 않고 성공적이었다고 느낍니다.
그 밖의 다른 배우들도 연기는 너무 좋았으나
이 진부함이 저에겐 임팩트가 더 강한 것 같네요.
하지만 위에도 써 놓았듯이
장르적 불호로 인해 안좋은 평을 내릴 수 있으니
선호 장르인 분들은 먼저 엘튼 존의 음악을 한번 들으시고
그의 파란만장 한, 애정이 결핍 된 인생에 집중하며 보면
더욱 감명깊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의 - 동성애적 애정씬이 좀 있으니
이런 연출이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락싸에서 쓴 영화 후기 모음
http://m.cafe.daum.net/ASMONACOFC/gAVU/1196732?svc=cafeapp
첫댓글 샤잠보다 낮군요ㅜ 후기 감사합니다!!
ㅠㅠㅋㅋ..
저랑 평가개수 비슷하네요 전 1217편ㅋㅋ
오오
퍼펙트는 일부러 저렇게 적으신건가여?
아뇨 오타요 ㅎㅎㅎ
엘튼존ㅜㅜ 고딩때부터 좋아해서 앨범도 몇개샀는데..봐야할듯
오 그렇다면 꼭 보세요 ㅎㅎ
글이 뭔가 그래픽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셨네요 ㅋㅋㅋ
넹 신경 좀 썼어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