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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인♤
 
 
 
카페 게시글
◈─행복 비타민 하늘로 가신 엄마
스마일짱, 추천 4 조회 395 14.05.13 13:3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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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5.13 20:35

    첫댓글 ㅠㅠㅠㅠ 보고싶다 울엄마~~~

  • 14.05.13 23:31

    잘 감상합니다.

  • 14.05.13 23:51

    엄마의 그리움은 끝이 없지요
    엄마의 사랑 어찌 다 알소냐..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14.05.14 07:30

    감사 합니다.

  • 14.05.14 07:53

    고맙습니다^^

  • 14.05.14 08:20

    울엄마 보고프네요...잘계시겠죠....

  • 14.05.14 08:32

    그래요....울엄마 보고시프다...조금만 더 사셨드라면....그리운 울 엄마.....조금만 기다려주세요..산소 찾아 뵐께요...

  • 14.05.14 08:56

    ┏━┓┏━┓┏━┓┏━┓┏━┓
    感┃謝┃합┃니┃다┃5 월 14 일 (수)
    ┗━┛┗━┛┗━┛┗━┛┗━┛ ***
    ***행복한 생활은 덕에 의한 경우가 많다.
    덕을 실천하는 사람, 덕을 생활 속에 베푸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행복이 따른다.
    행복하고 싶거든 덕에 의한 생활을 하자.

    -아리스토텔레스-

  • 14.05.14 08:58

    참으로 그립습니다. 돌아기신 어머니...

  • 14.05.14 09:03

    그리운 울엄마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5.14 11:41

  • 14.05.14 13:18

    엄마 보고싶네요...

  • 14.05.14 16:13

    감사합니다^^

  • 14.05.14 22:39

    정말 그리워 집니다. 울 엄마는 천당에 계시는데 보고 싶어요~~ㅠㅠ

  • 14.05.15 01:02

    감사합니다,,,,,,,

  • 14.05.15 05:35

    내나이 70이 넘어도 울엄마을 생각하는 마음은
    잊혜지지를 안네요 ~^~^~ 우리 어머니 ~~~~

  • 14.05.15 14:26

    5월 12일 어머니 징례를 치뤘는데,,,,, 더욱 마음에 와 닫네요.

  • 14.05.16 20:41

    엄마 보고싶습니다.

  • 14.05.16 21:51

    55년전 내나이 11살때 학교 갔다 오는길에 물에 떠내려 가는 바람에 먼져간 친구들이 집에가서 이야기을했고 나는구출이되여 집에오니 울 엄마는충격으로 하나뿐인 나을 몰라본채 7시간만에 하늘 나라로가신 엄마 생각하면 지금도 주체할수없는 눈물이 흐른답니다.
    세상의 어머니는 모두 똑 같겠지요 보고싶은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 14.05.20 19:13

    엄마는 보험이지요 늘마음에보험든든하지요

  • 15.03.26 18:18

    자식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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