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호호 시내 활동을 하면서 안보교육의 내용을 전달하는데 활동을 하는 중 우리가 하는 교육 날에 다른 행사가 겹쳐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알게 되어 그 후에 많은 활동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겹쳐있다고 하셨던 행사는 장소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되어 원래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 의자 준비를 하로 갔더니 직원분들께서 마음을 쓰셔서 함께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남은 시간에 연풍면에 거주하는 담당자와 함께 3명으로 교육을 알려 드리고 집 방문도 했습니다. 항상 오신 분들께서 다른 일정으로 못 오셨지만 동내 회의가 있어서 시간이 오면 돌아가야 하는 동내에서도 와주시고 열심히 강의를 들어주셨습니다.행사가 시작하여 부면장님께서 인사 말씀을 해주시고 건강타법, 강의 중에도 바쁘게 음직이시 면서도 끝까지 저희들과 함께 해주셔서 의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