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어두고 세탁기 돌려버렸네요.
아차.. 생각하고 세탁기열어보니 오늘따라 세탁물은 왜그리도 빨리 받아져
...잠깐사이에 벌써 세탁이가 돌아가고 있네요..흰거품을 한껏 머금고..
메모리카드 꺼네서 탁탁 털고... 걍 말리고 있는데...
드라이기로 말려야 하나? 걍 말려야 하나?
어찌해야 하나요? 다시 사용할수 있을까요?
(추가질문 : SD카드 없이 USB메모리카드에 소프트웨어 설치해서 네비에 꽂아서 네비를 쓸수는 없나요?
꼭 SD카드로만 아이나비 G1 구동할수있는건가요?)
첫댓글 어차피 복불복이라 뭐라 장담할수는 없지만 잘말리기만하면 별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잘말리는 방법이 문제인데 드라이기등을 사용하는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알콜에 담갔다가 꺼내서 말리시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핸드폰등이 물에 빠졌을때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전자 제품이 물에 빠졌을때는 잘씻고 잘말려서 사용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저도 돌렸는데 왼만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메모리도 방수처리가 되어있다는 글도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합니다.
넵..감솨요.. 알콜은 없어서리.... 걍 옷걸이에 매달아놓고 자연 건조중입니다.... ㅜ ㅜㅜㅜ
sd카드 없이는 안됩니다.
sd카드에 아이나비와 gps 폴더가 들어 있어야 인식을 합니다.
즉 sd카드에 아이나비와 gps를 넣고 usb에는 [지도]멥을 넣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에 어디서 메모리 카드 물리력 테스트한거 봤는데요
CF카드는 물에 빠지면 좀 힘들겠지만
SD나 마이크로SD 같이 물이 스며들 여지가 없는 카드는 아무리 물에 담가도 걱정 없구요
8t트럭이 밟고 자나가도 작동을 하더라구요
일부 메모리는 작동을 안해서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되던것도 있었구요
일체형 메모리는 망치로 때리지 않는한 왠만하면 작동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