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원효봉(564m)
◈산행일자 : 2015년 2월 1일(일)
◈누구랑 : 마눌님과
◈날씨 : 바람이 조금 불었지만 따스한 겨을
◈산행코스 : 장원초등학교(10:55)~장원3거리(11:11)~△장원봉(412m/11:43)~바람재(14:00)~늦재~
~△원효봉(564m/14:29)~배재~청풍쉼터(15:40)~잣고개(16:10)~수지사~장원초등학교(16:25)
◈산행시간 : 10:55~16:25(5시간 30분)
아침시간을 강쇠님 지갑을 찾는데 시간을 보내고 나서 마눌님과 산행에 나섰습니다.
그냥 편하게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고.
애들얘기, 마눌님 하는 일 진행 상황 얘기, 설날 준비 얘기....등등을 주고 받으면서 걷습니다.
물론 어제의 지갑관련 얘기가 빠지지 않았구요
집에와서 피꼬막에 막걸리 1병을 먹으면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하게 풀었습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

<장원봉>

<어제 정상의 흰눈이 다 없어졌습니다>

<바람재>

<늦재로 가는 임도>

<원효봉>

<어제보다 더 미끄러운 눈길>

<눈길>

<4수원지>

<4수원지 뒤로 보이는 낙타봉>

<무진고성>

<잣고개>

<수지사 앞>
첫댓글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낮에 탄천에 산책하러 나가보니 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열심히 운동을 하더군요.
바람만 없으면 봄날 같은 요즈음 여수날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