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시67:4 ; 오 민족들이 즐거워하고 기뻐 노래하게 하소서. 주께서 백성들을 의롭게 재판하시며 땅 위의 민족들을 다스리시리이다. 셀라.
하나님은 한 민족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공의의 왕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노래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민족들을 공평하게 심판하시고 세상의 모든 나라를 의롭게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재판은 때로 불공정할 수 있고, 힘 있는 자가 유리한 판결을 받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에는 편견도, 실수도, 부정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가장 공의롭게 판단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정의를 신뢰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믿으며, 사람을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참된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통치하신다는 사실이 오늘 우리의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 공의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의로운 통치를 신뢰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판단보다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기쁨과 감사로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평안으로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믿음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재명은 국민의 입을 틀어막지 말라!
민주주의는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국민의 자유로운 목소리 위에 세워진다.
정부를 비판할 자유, 언론이 권력을 감시할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그런데 정부가 허위사실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고 강력한 제재를 가하겠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국민은 "누가 정부를 감시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외신인 워싱턴포스트도 한국의 언론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도했다.
언론이 권력을 감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권력의 눈치를 보는 존재가 된다면, 민주주의는 서서히 후퇴할 수밖에 없다.
정부는 비판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정부를 향한 비판은 국가를 무너뜨리려는 행위가 아니라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민주주의의 과정이다.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언론을 압박하는 정책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보다 더 큰 불신을 낳을 뿐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어떤 정부도 비판받지 않는 성역이 될 수 없으며, 국민의 입을 막는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지킬 수는 없다.
진정한 민주정부라면 비판을 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자유와 법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민주주의의 길이다.
🤩작정하고 이재명 저격한 워싱턴포스트 - https://youtube.com/shorts/55sZptgz73o?si=ux8qkdovLnQCRMcr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