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자 파수꾼의 나팔소리2629-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 사거리에서 파수꾼의 나팔을 불면서 알게 된 것!
☎ 010-7793-0153
듣기 ☞ http://file.ssenhosting.com/data1/bbh3004/lsj20260728.mp3
안녕하십니까? 십계명회복선교교회 이소자입니다. 오늘 말씀은 골리앗 같은 교회들을 향해 던지는 파수꾼의 물맷돌 「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 사거리에서 파수꾼의 나팔을 불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수꾼의 나팔을 부는 저는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이 있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과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회관’ ‘장로교 통합측 교단을 대표하는 130년이 넘는 연동교회’ 사거리에서 기독교인의 신앙개혁을 촉구하는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 오늘까지 1년 8개월 매주 화요일 약 3시간 길거리에서 신앙개혁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찬양과 대중가요와 공연 등의 길거리 버스킹을 하는 분들은 드물게 종종 있지만 길거리에서 ‘신앙개혁’을 촉구하는 강연과 연설을 하는 것은 본적이 없어서 시작할 때까지 일 년이 훨씬 넘도록 깊은 생각과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 ‘오직 한 가지 목표’를 정하였습니다.
☛ ‘끝까지 한다!’
목표를 이렇게 정한 것은 ‘거리에서 파수꾼의 나팔을 부는 선교’는 ‘그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어서’이고, 오히려 예상되는 것은 ‘방해’와 ‘조롱’이고 ‘거짓에 도전하여 진리를 말해야 해서 이단으로 정죄 되는 것’과 ‘무심함’이었고, 이로 인하여 ‘의욕과 의지를 잃고 스스로 무너진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기대’를 목표로 정하는 것은 전혀 지혜롭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였고 오로지 ‘끝까지 한다’는 한 가지 목표만 정하였습니다. 이 한 가지 목표는 저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단순함’이었습니다.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고, 나팔을 부는 중에 앞에서 이단이라고 조롱을 하고, 어떤 사람은 침을 뱉고, 취중에 있는 사람이 시비를 하고, 한 번은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비난의 욕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예상했던 일입니다. ‘수많은 행인들의 무심함’도 예상하였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한다’는 단순한 목표는 제게는 큰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2026년 올해 초 1월 급성폐렴으로 약 한 달간(2주 입원, 2주 외래) 치료 중에는 ‘아내’가 집사님 한 분과 거리에서 나팔을 불어 파수꾼의 나팔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거리 선교를 시작할 때 아내는 마이크를 잡는 것을 꺼렸지만 ‘목표의 단순함이 용기의 힘’이라는 것을 알고 마이크를 들 수 있은 것입니다.
■ 그리고 1년 8개월이 지나면서 ☛ ‘기독교의 개혁, 기독교인의 신앙개혁을 위한 선교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나름 정의할 수 있게 되어 오늘 교회들과 기독교인들에게 그동안의 행적에서 얻은 교훈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 거리 선교의 교훈은 ‘거리를 지나는 수많은 영혼들의 무심함’을 보면서 ‘그들에게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거리 선교를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 저의 눈에 들어 온 것은 ‘지나는 행인들의 80% 이상의 비기독교인’이었습니다. ☛ 80% 이상의 영혼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모든 교회들이 비기독교인들에게 ‘예수 믿음 구원’을 말하며 ‘자기들의 교회에 구원이 있는냥’ 말합니다. 그런데 80%가 넘는 비기독교인 그들에게 ☛ ‘하나님이 자기를 계시하신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하나님의 복음’은 말하지 않습니다. ☛ 교회들의 말들은 ‘교단의 교리와 신학’이라는 프리즘의 말이고 ‘전통과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말들입니다. 그러면서 ‘오직 성경, 오직 말씀’합니다.
몇 일 전 ‘기독교방송 유튜브’에서 ☛ 오늘날 대한민국 기독교가 ‘자기 최면에 걸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떤 패널이 대담자들에게 “대한민국이 어떻게 기독교 국가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사회자나 대담자들은 모두 나름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가 된 이유’를 말하였는데 유튜브를 보는 제게는 ‘집단 최면에 빠진 대한민국 기독교’가 보였습니다. ☛ 이런 기독교의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 등등의 교회들은 자기들이 ‘정통’이라 합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길거리에 나가서 행인을 붙들고 종교를 물어보라! 열에 일곱 여덟은 비기독교인이고, 가톨릭 개신교 모두 합해도 겨우 열에 두 명 남짓인데 무슨 기독교 국가인가? ‘대한민국을 기독교 국가’라고 하는 것은 집단 최면이 아니면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고 말입니다. 아주 냉정하고 모욕적인 말이지만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것에서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자기 가족 중에 비기독교인이 있는데도’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딤전5:8] 누구든지 ☛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참으로 ‘아멘’입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희생하신 사랑하심’과 ‘그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신 은혜’는 ☛ ‘주여주여’하는 기독교인만이 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엡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기독교인 가정의 친족은 더욱)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데 기독교인이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다’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가 맞는 것입니다.
● 그래서 어쩌면 ‘기독교인이 구원을 받고 받지 못하고’는 사도 바울의 이 한 말씀으로도 결정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참으로 근심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기독교 방송에 대담자로 나올 정도이면 장로교 감리교 순복음교 등등 정통을 주장하는 교회들의 대형, 초대형교회 임직자일 것입니다.
이들 눈에는 예배 때마다 ‘예배당 안에 교인들이 구름같이 모이니’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인 줄 아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80%가 넘는 비기독교인 사회에 ☛ ‘정통을 주장하는 교회들이 진짜 정통으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길거리에서 파수꾼의 나팔을 불기로 작정하고 단순한 목표를 가지고 거리로 나갈 때는, 그리고 한두 달이 지나는 동안은 ☛ ‘기독교의 문제’ ‘교회들이 성경을 오해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개혁을 촉구하는 나팔을 불면 되었습니다. 그러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거리 선교를 시작한 것이기도 합니다.
☛ 교회들이 ‘성경을 오해하는 것=성경을 그릇되게 말하는 것’을 ‘성경으로 그 그릇됨을 말하자’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인 줄 알았고, 그리스도께서 저를 부를 부르신 것이라 여겼습니다.
■ 그런데 문득 ‘무심히 지나는 영혼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지나는 행인의 열에 여덟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비기독교인’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었습니다.
● ‘같은 성경’을 틀리게 말하는 교회들을 향해서는 ‘성경을 증거로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것은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성경을 잘 못 알고 있는 교회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의 증거’를 말하는 것은 성경의 확실함을 알면 얼마든지 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문제는 ‘성경을 오해하는 교회들에게 말하는 말들’이 ‘비기독교인들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장로교의 ‘예정론이 맞다’ 아니다 감리교의 ‘만인 제사장=만인구원론이 맞다’ ‘영원 불지옥을 인정하지 않는 안식교는 이단이다(제 눈의 들보는 모르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를 비하하는 교회들이 하는 말)’ ‘사람의 영혼은 불멸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은 천국 또는 지옥 간다’ 그래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잔다고 한다고 말하는 안식교는 이단이다’
‘구약시대는 율법시대이고, 신약시대는 복음시대이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고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교는 이단이다’ ‘일요일이 주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는 안식교는 이단이다’ ‘전천년설이다. 아니다 후천년설이다’ 등등의 ‘교리와 신학’의 말들들들! 그리고 ‘제칠일안식일에수재림교회’에서 반증(反證)하는 말들!
유튜브와 카톡 페이스북 등 SNS에 ‘영상과 글들의 말들!’ 무수히 무한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모두 ‘교리와 신학’의 말들입니다. ‘목사가 목사에게’ ‘신학자가 신학자에게’ ‘교회가 교회에게’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에게’ 모든 말들이 시시비비하는 말들입니다.
● 저는 거리에서 ‘기독교 개혁의 나팔’을 불 때 지나는 수많은 영혼들의 무심함에서 교회들의 이런 말들이 ‘틀리고’ ‘틀리지 않고’를 떠나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진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하는 진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저의 머릿속과 마음에 깊이 박혔습니다.
‘거룩한 안식일 맞다’ ‘거룩한 주일이 맞다’ 이런 시시비비 중에 ‘창조주 하나님이 받으시는 경배’ ‘영과 진리로 예배’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재림 전 심판’ ‘짐승의 표’ ‘성도의 인내’ ‘예수 믿음 구원’ 이런 말들은 ‘성경의 증거’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이에 관한 진리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교회’는 더욱 말해야 할 것입니다. ☛ 그렇지만 ‘이런 말들의 시시비비가 비기독교인들에게 선교가 되는가’는 질문은 다른 차원입니다.
그래서 파수꾼은 ‘정통을 주장하는 교회들에게’ ‘공부를 많이 했다는 우월의식의 목사 신학자 나부랭이 선생들에게’ 교회들이 논쟁하는 말들이 ☛ ‘비기독교인들에게 선교가 되는 말인가?’를 묻게 되었습니다.
제가 ‘목사 신학자 나부랭이 선생들’이라 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선생이라는 말을 받지 말라’ 하셨기 때문이고, 사도는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라’ 하였기 때문에 파수꾼의 나팔을 부는 것입니다.
『[마23:8] 그러나 ☛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약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사도의 말! ‘선생이 적게 되라’는 말입니까? ‘선생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 신학자 나부랭이 선생들’은 이 말씀에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진짜 선생 된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목사 신학자 나부랭이 선생들’이라 한 것입니다.
저는 한기총 앞에서 이보다 더 심한 말을 합니다. ☛ “성경과 어긋난 교리와 신학으로 말하는 당신들의 아버지는 마귀이고, 당신들은 뱀이다”고 말입니다.
● ‘선교’는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을 전하여 ->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알도록 -> 그래서 믿도록 -> 그래서 세상의 끝에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있다는 것과 ->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도록’ -> 그래서 ‘하나님의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전하고, ->이를 위해서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입니다.
『[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 ☛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파수꾼은 나팔을 붑니다. 교회들이 ☛ ‘교리와 신학의 프리즘’을 깨트리고, ☛ ‘제 눈의 들보를 먼저 빼내어 치우고’ ☛ ‘들보가 들어찬 뱀의 눈으로 형제의 눈에 있는 티끌을 시비하는 교리와 신학과 전통 우월의 교만함’을 벗어버리고, 💕 80%가 넘는 비기독교인의 영혼들에게 ‘예수님이 전파하시고 사도들이 전한 하나님 아버지의 복음’=‘성경이 말하는 성경=예수님이 이르신 성경=사도들이 말한 성경’ ☛ ‘모세와 선지자들이 기록한 하나님의 율법과 예언과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을 전하는 교회들이 되길 권합니다.
『[눅24:27] 이에 ☛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실 때까지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의 글로 자기에 관하여 깨닫도록’ 가르치셨습니다.
『[행28: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 ‘예수 그리스도’를 ☛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전하지 않고 ‘교단이 세운 교리=사람의 말’로 말하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교회’를 업신여기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파수꾼은 끝까지 나팔을 불 것입니다. 아멘!
- - - - - - - - - - - - - - - - - -
공감하시면 후원해 주십시오! 후원은 기독교 개혁선교에 큰 힘이 됩니다.
☎ 010-7793-0153
국민은행
008601-04-158786
십계명회복선교교회
농협
301-0314-1264-31
십계명회복선교교회
이소자 목사 글 보기
☞ https://band.us/@lsjs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