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1 / 所向 정윤희 버들강아지 몸속으로 봄비 스미고 싶지만 허락하지 않고, 떨어지는 빗소리에 마음이 울적해지는 건 그대와 함께 칵테일 한 잔을 나누고 싶은 마음뿐 님의 곁으로 다가서는 내 마음 전하고 싶은데 허락해 주실는지. 2016.03.04 17:41
첫댓글 내리는 봄비에마음 촉촉히적셔봅니다감사드려요
베트남 푸꾸옥 여행중 잠시 앱으로 마중합니다 소향 정윤희 시인님 편안한 저녁 길 되세요
봄비에젗어 봅니다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봄비 맞으며 그대 곁으로 가는 이마음그대는 알런지얼굴을 스치는 봄비의 부드러운 촉감그대의 손길 같군요
설레는 마음입니다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내리는 봄비에
마음 촉촉히적셔봅니다
감사드려요
베트남 푸꾸옥 여행중
잠시 앱으로 마중합니다
소향 정윤희 시인님
편안한 저녁 길 되세요
봄비에젗어 봅니다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봄비 맞으며 그대 곁으로 가는 이마음
그대는 알런지
얼굴을 스치는 봄비의 부드러운 촉감
그대의 손길 같군요
설레는 마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