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화제작 오딧세이가 개봉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서사시로 불리는 고대 그리스 신화가 현대 최고의 거장 감독의 손을 거쳐 스크린에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바로 2026년 하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오딧세이'
인데요
1.오딧세이(Odyssey)
오딧세이라는단어는 고대 그리스 의 시인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Odyssey)
에서 유래된말입니다.
트로이전쟁을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10년 동안 겪은 파란만장한 사투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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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중요
오디세이아 -그리스식표현
오딧세이 - 영어식표현
오디세우스 - 주인공이름/그리스식표현
오디세우스=율리시스 로마식표기
예)홍길동-오디세우스/율리시스
홍길동전-오디세이아/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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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딧세이 《 줄거리 》
오디세우스는 이타카 섬의 지혜로운 왕이자 트로이 목마를 발명해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입니다.
영화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국인 이타카 섬으로 돌아가려는 영웅 오딧세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 10년 동안 바다를 표류하며 겪는 거대한 모험과 복수극을 다룹니다.
발단: 트로이의 승리와 바다의 신의 분노
10년간의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략가 오딧세우스. 그러나 승리에 도취되어 신들을 경멸하는 오만을 부리자, 바다의 신 포세이돈은 분노하여 그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바닷길을 풍랑과 괴수로 막아버립니다.
전개: 지옥 같은 표류와 신화 속 괴수들과의 대면
고향으로 향하는 여정에서 오딧세우스와 그의 부하들은 목숨을 건 잔혹한 시험들을 거치게 됩니다.
외눈박이 거인 식인 킬클롭스 폴리페모스: 동굴에 갇힌 부하들이 잡아먹히자, 오딧세우스는 지혜를 발휘해 거인의 눈을 불로태운 나무로 찌르고 탈출합니다.
마녀 키르케의 섬: 부하들이 돼지로 변하는 마법에 걸리지만, 신의 도움과 지혜로 위험을 극복합니다.
치명적인 세이렌의 노래: 바다의 세이렌이 부르는 은밀하고 치명적인 노랫소리에 홀리지 않기 위해 부하들의 귀를 촛농으로 막고, 자신은 돛대에 몸을 묶은 채 고통을 견뎌냅니다.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바다의 괴물과 거대한 소용돌이 사이를 지나며 수많은 부하를 잃는 비극을 겪습니다.
귀환: 이타카궁전의 혼돈과 홀로 남겨진 영웅
모든 부하와 배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오딧세우스는 님프 칼립소의 섬에 갇혀 7년의 세월을 보내다
마침내 고향 이타카에 다다릅니다. 하지만 고향 이타카에서는 그가 죽었다고 믿는 간신과 귀족(구혼자들)이 그의 왕좌를 탐내고, 그의 사랑스러운 아내 페넬로페를 강제로 차지하려 압박하며 궁전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오딧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 역시 이들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있었습니다.
결말: 20년만의 재회
오딧세우스는 아테나 여신의 도움으로 볼품없는 늙은 거지로 변장하여 자신의 궁전에 몰래 침투합니다. 아내 페넬로페는 구혼자들에게 "오딧세우스의 강철 활을 쏘아 12개의 도끼 자루 구멍을 통과시키는 자와 결혼하겠다"는 조건을 겁니다.
그 누구도 당기지 못하던 거대한 활을 거지로 변장한 오딧세우스가 가볍게 시위를 당겨 겨냥에 성공합니다. 본모습을 드러낸 오딧세우스는 아들 텔레마코스, 충직한 하인들과 함께 왕좌를 탐하던 배신자 구혼자들을 모조리 정벌(처단)합니다.
END: 되찾은 평화
마침내 20년 만에(전쟁 10년 + 표류 10년) 사랑하는 아내 페넬로페와 재회하며, 빼앗겼던 왕국과 가정의 평화를 되찾는 감동적인 승리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구성태 한줄 영화평
관람시간 : 2026.8.13 15:20~18:20
상영관 : CGV 상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딧세이 는 그리스 신화의 고전적 가치와 현대 영화 기술의 정점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몰입감과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IMAX로 촬영을 하다보니 2분30초마다 필름을 교체하며
사용된 필름 길이만 640km라는 인터뷰에서
밝힌 사실에 직접듣고도 믿을수 없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2,800년전 한인간의 20년이란 긴시간을 아내
와 자식이 기다리는 가족과의 만남을 위해
끝없는 삶의 시련을 극복해 내며 귀환을 그리는
대서사시~~~~
웅장한 화면에 3천5백억원을 태워 만든 대작
엄청난 분량을 3시간에 압축 ,CG를 가능
한사용하지않고 순수 태초의 자연의 색감을
화면에담아내는 감독의 집요함을 느끼며 스크린
의 감동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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