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을 맞아 1월12일 ~15일까지 제주에 다녀오다
11일에 제주에 많은 눈이 내려서 벵기들이 취소도 되고하여 걱정을하며 떠난 제주는 우리에게 최고의 날씨와 경치를 보여주었다
110도로를 지나는 240번 버스를 타고 지나는 1100도로는 너무도 아름다웠다
매일 올레시장에 짐을 맡기고
동백수목원과 동박낭을 돌아보고 위미항에서 해넘이를 보고 숙소로 왔다
이튿날 영실로 올라가서 윗세오름에 오르는 동안 멋진 상고대와 설경을보고 어리목으로 내려왔다
오늘은 다른일행이 제주를 떠나는날이다
201번버스로 고성제주은행에서 하차하여 플레이스캠프에 짐을 맡기고 광치기변 건너에 유채를보며 1미터 피자집에서 점심을 먹고 광치기변을 걷고 짐을 찾아 공항으로 모두 떠났다
명선이와 체크인을하며 11000원을 더주고 숙소를 업그레이드해서 짐 풀고 걸어서 섭지코지의 수영장에 가서 수영과 사우나를하고 숙소로왔다
15일엔 6시15분에 맛나식당에서 갈치조림을 예약하고 8시25분에 오라는 약속을 받고 일출봉에 해돋이를 갔다
맑은날씨는 아니었지만 상쾌하게 보고 택시로 식당에 도착해서 아침을 먹고 광치기변을 걸어서 섭지코지의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다시 섶지로 돌아와서 동복리해녀촌에서 회국수를 먹고 공항으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