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코스에서 포항제철의 도시란 느낌을 완전히 다르게 아주 문화적인 거리 전시회를 다녀온 듯 합니다.
철이란 무겁고 ,딱딱하고, 거친 사나이같은 도시의 Image를 바꾸어준 작품들을 감상해보시면 어떨까요???
2.1966년에 발표했던 포항시정지표인 "명랑한 문화도시,건전한 항만도시, 풍요한 공업도시"를 즐겁게 느낄수
있었던 영일해변길의 철제 작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2.


3.작품명을 못담은 작품들

4.


5.


6.


7.작품명은 모르지만 ----

8.우리에게 심오한 가르침을 주는 인상적인 작품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거리의 군상들---도심에 찌든 나의 모습같다---

22.


23


24


25

26.동빈큰다리 가기전 운하의 길에 재현된 민초들의 모습이 새삼 가슴을 찡하게 해준다

27.포항 폴리---포항의 市鳥(시조)인 갈매기의 비상하려는 모습---포항제철에서 생산하는"티타늄 철"로 제작된 강한 철의 힘과
부드럽게, 힘차게 도약하는 모습으로 전망이 참좋다

28.평화의 여신상--오늘 하루의 피로감을 기분좋은 상쾌함으로 바꾸어 준다

감상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마무리님!저희가 못본작품들를 멋지게 많이 찍으셨네요 잘감상했습니다
정말수고하셨습니다
철로 만든 부드러운 작품들 감상 잘하셨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언제나 고맙습니다.
우왕~~
걍지나고 말었던 건축물을 다시보니 갈매기가 비상하는 모습 이네요 포항폴리라고 해도 손색없는듯~~합니다
남겨주신 사진으로 다시한번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격려와 칭찬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다른 해파랑길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鐵의 작품들이라 열심히 담아서
남겨보았습니다.---감상 잘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이런 예술적인 추억과 자연미가 해파랑길의 매력인것 같습니다+조이풀님의 열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