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언어
Language has long been a sensitive issue in India. It is hotly debated by everyone from the politicians in the parliament down to the common masses in the streets. The people in North India want to establish Hindi as the national language, whereas the southerners demand English.
언어는 인도에서 오랫동안 예민한 주제였습니다. 언어는 국회의 정치인에서부터 거리의 대중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에게 뜨겁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에 사는 사람들은 힌디어를 국어로 삼기를 원하는 반면 남부지역 사람들은 영어가 되기를 원합니다.
Once, Baba told me that the political leaders never cared to solve the serious national problems, but rather, they bickered and brooded over trifling matters. He said, "Language is nothing but the expression of the human mind." Though desires and internal experiences have the same characteristics in all human beings, their expressions are diverse. This is due to natural circumstances, such as biological structure, climate, environment, etc. These influence our outer expressions. Then Baba said a phrase in Hindi - "Mai Kha'ta' Hun'", which means 'I eat.' Baba began translating it into many languages (outer expressions). I counted as I listened, and He went up to a total of 52 languages!
한번은 바바께서 정치 지도자들은 심각한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사소한 문제들에 대해서 언쟁하고 곱씹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언어는 단지 인간 마음의 표현일 뿐이야.”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욕망이나 내적 경험이 같은 특징을 가진다하더라도 그들의 표현은 제 각각입니다. 이것은 생물학적 구조, 기후, 환경과 같은 자연적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외적인 표현에 영향을 줍니다. 그러고 바바지는 힌두어로 한 구절을 읊으셨습니다. "Mai Kha'ta' Hun'", 이것은 ‘나는 먹는다.’란 뜻입니다. 바바께선 이 말을 여러 언어(외적인 표현들)로 번역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들으면서 세어보니 전부 52개에 가까웠습니다.
I wondered how Baba could know so many languages. When He returned from field walk, He said, "One thing that I had forgotten to tell you is that I studied many languages in My tuition classes at Jamalpur."
나는 바바께서 어떻게 그리 많은 언어들을 알고 있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야외산책에서 돌아오셔서 바바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잊어버리고 말을 안 한 게 하나 있는데, 내가 자말푸르에 있는 교습소에서 다양한 언어들을 배웠다는 거야.”
This only made me more confused, as Jamalpur is just a small town and there are not many language scholars residing there. So how could Baba possibly study all those languages? Then I realized that Baba knows everything and He was just joking with me.
이것은 나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었는데, 자말푸르는 그냥 작은 마을이어서 그곳에 사는 언어학자는 많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바바지는 어떻게 그 많은 언어들을 배우셨을까요? 비로소 바바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며, 단지 농담으로 하신 말씀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댓글 필리핀 친구의 말에 의하면 전국에 100개가 넘는 언어가 있고, 인도네시아는 더 많답니다. 인도도 넓은 땅이라 언어 문제가 심각한 가 봅니다. 우리나라는 남북도 만나서 별 어려움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천만 다행이라 생각해요. 다만, 외국어에 오염되거나 빛바랜 일본식 한자어에 치인 우리말을 지키고 되살리려는 노력은 계속해야 할 듯요. 언어를 구사하는 바바지의 탁월한 능력은 들을 때마다 감탄스럽습니다.
많은 아차리야나 마르기들이 바바지와의 개인 면담 때 바바께서 종종 면담자들 특정 지역의 사람들만 알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셨답니다. 특히 아무리 바바라도 이런 말은 모르겠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선입견과 에고를 뉘우치고 바바지가 Sad Guru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바바가 살아생전 외국에 여러곳을 방문하시면서 그나라 토속어 그지방 사투리로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태어나 배워서 아시는것이 아니라
이미 사두 구루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것 입니다.
저는 아난다마르가에 입문 하기전에 여러 명상,종교단체에 다녀 보았지만...
없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이번생에 대자유를 얻겠다는 확신과 믿음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앞뒤가 맞지 얺는 황당한 논리에 믿음이 가지가 않았습니다.
정확한 논리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행법
원인과 결과에 대한 분명한 인과관계
모든것이 완벽한것 같습니다
이제 내가 할수있는 것이란
절대 믿음
절대 긍정
절대 사랑
절대 복종 밖에 아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나도 우리말 말고 잘 하는 언어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