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상신서(革象新書)]는 원대의 과학자 趙友欽이 13세기말에서 14세기초에 편저한 과학 저작이다. 수학, 천문학과 과학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조우흠은 송 종실의 후예로 은거하여 수도하며 천문 관측 연구에 종사하였다. [혁상신서]는 자연 현상에 대한 실증 탐구에 근원하였다. 모두 5권인데 앞 4권은 천체 운행의 규율, 일영(日影) 측산(测算) 등 천문 지식을 밝혔고 제5권에는 “乾象周髀”은 원주율을 추산하는 등 과학 지식을 담았다. 목차는 아래와 같다.
卷一 宋濂序《天体左旋》《日至之景》《岁序终始》《闰定四时》《天周岁终》《历法改革》《星分棋布》《日道岁差》《黄道损益》
卷二《积年日法》《元会运世》《气朔没灭》《日月盈缩》《月有九行》《时分百刻》《昼夜短长》《气积寒暑》《天地正中》《地域远近》
卷三《月体半明》《日月薄食》 此篇说“明日道远,月道近,日之圆体大,月之圆体小”。《日轮分视》《五纬距合》
卷四《盖天舛理》《浑仪制度》《经星定缠》《横度去极》《占景知交》《偏远准则》
卷五《小罅光景》,此篇通过许多实验说明光线的直线传播,针孔成像,照度随物体距离的增加而减小。《勾股测天》《乾象周髀》
소장된 책은 중국의 全国图书馆文献缩微中心이라는 출판사에서 1992年에 영인한 책인데, 몇 년 전에 5책 정도를 어느 옥션에서 입수하여 다 나누어주고 지금은 2책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