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705)
" 마음이 고요하면 온 세상이 고요해진다.
소란스러운 것은 세상이 아니라 당신 마음이다."
<선가귀감>
불기 2570년 8월 9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제13의 촉루인천품(囑累人天品)
부처님께서 친히 손을 들어서 지장보살의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다시금 지장보살의
휼륭한 덕과 능력을 찬양하시고,
해탈을 얻지 못한 모든 중생들을 교화하여
해탈하도록 할 것을 거듭 부촉하셨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허공장보살에게
지장보살을 찬탄하고 이 지장경을 독송하면
28종의 가지가지의 이익과 귀신들까지의
도움이 있음을 말씀하셨는데, 이때
속초성지등 7종의 이익도 있음을 말씀하신다.
이때 시방의 모든 불.보살과 천 룡 팔부들이
지장보살의 불가사의한 위신력을 석가모니
부처님의 이 말씀을 듣고 일찍이 없는
일이라고 찬탄하였고, 도리천에는
한량없는 꽃과 향기의 비가 내렸다는 것이다.
<네이버.송월스님의 경전저서 인용>
첫댓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