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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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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과학 이야기 뜨거운 바다 ‘아열대 대한민국/수온 높아진 동해, 해저 산사태 시한폭탄/기후위기, 왜 한국에서 더 커질까?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208 26.09.06 07:5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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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6 08:13

    첫댓글 "바다의 기능은 끝난 거죠.." 충격적인 제주 바다의 모습 | KBS 20230204 방송
    ■ 환경스페셜 - 데드 존 3부작 3편 - 죽음의 바다

    대기 중 호흡 가능한 산소의 절반 이상을 만들어 내며 우리 생태계와 많은 생명체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바다. 하지만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진 바다의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바닷속 용존산소가 부영양화로 사라져 결과적으로 생명이 살 수 없게 된 지역, 일명 데드 존(Dead Zone)은 1960년대 세계적으로 45곳에 불과했지만 심화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현재 700여 곳을 넘어섰다. 그래서 세계 곳곳의 바다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데드존의 원인과 대책을 짚어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WlG0yXyfSAM

  • 작성자 26.09.06 08:18

  • 작성자 26.09.06 09:11

    빙하가 녹자 '지구의 심장'이 멈추기 시작했다..곧 다가올지도 모를 '섬뜩한 시나리오', 살아남을 수 있을까? [Science PD Pick] / YTN 사이언스
    그린란드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차갑고 염분이 낮은 담수가 북대서양으로 대량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변 해역이 차갑게 나타나는 이른바 ‘워밍홀(Warming Hole)’ 현상이 관측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다의 열과 물을 순환시키는 거대한 해양순환이 약해지면 적도 부근에는 열이 더 쌓이고, 고위도 지역은 오히려 급격히 추워지는 등 이상기후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빙하의 해빙은 인류의 식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히말라야와 유라시아의 빙하와 적설은 겨울 동안 물을 저장해 두었다가 봄과 여름에 천천히 공급하는 거대한 ‘자연의 저수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기온 상승으로 눈과 얼음이 너무 일찍 녹아버리면 물이 필요한 여름에는 오히려 물 부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영구동토층의 해빙이라는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9.06 09:12

    수천 년 동안 얼어 있던 땅이 녹으면서 잠들어 있던 미생물이 다시 활동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과거에는 실제로 고대 바이러스와 탄저균 관련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또한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이 방출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는 해수면 상승입니다.

    남극 빙하가 장기적으로 크게 감소한다면 전 세계 해안 지역은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낮은 섬나라에서는 이미 삶의 터전이 줄어드는 문제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식수 부족과 해수면 상승이 겹치면서 ‘기후난민’ 문제가 전 세계적인 사회·경제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연 빙하의 해빙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단순히 ‘얼음이 녹는 현상’으로만 생각했던 빙하의 변화가 바다의 순환을 바꾸고, 물 부족과 감염병, 온실가스, 해수면 상승, 그리고 인류의 삶까지 뒤흔들 수 있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이 영상은 2026년 5월에 방송된 [이프랭크 - 빙하가 전부 녹으면 생기는 일…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도시는 단 한 곳?!]의 일부입니다.
    👉풀영상 보기 : • [EP.17] 빙하가 전부 녹으면 생기는 일…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도시는

  • 작성자 26.09.06 09:13

    @정론직필 https://www.youtube.com/watch?v=Or7O6g7Vgco

  • 작성자 26.09.06 09:16

    @정론직필

  • 26.09.06 11:38

    인간 중심에서 볼때 위기 아닐까?
    무지막지한 인간세 끝나면 또 다른 세상오는것은 당연한일.
    기득권 버리기가 쉽지않음.

  • 26.09.06 13:41

  • 26.09.07 18:10

    산업혁명은 전쟁의 도화선이 되어서 식민지개척을 하게 되는데 엄청난 전쟁을 하게 되었죠. 그게 두차례의 대전쟁으로 엄청난 폭약과 문명발달로 세계도처가 에너지가 엄청나게 소비되고 있죠. 에너지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환경변화는 피할 수 없는 거라서 간혹 관측되는 파장은 기존시스템을 뭉개고 있다는 보고를 많이 접하게 되죠. 대 변혁기는 어쩌면 생명작용의 변혁에서 발생했다고 보여지죠. 그에 따라서 생명도 유전자변이를 하게 되는데 그걸 진화라고 부른답니다. 진화가 올 때는 대멸종을 동반하게 되고 기존 생명이 다 소멸되는 만큼 환경변화를 못 이기고 대부분이 도태되어 그게 90%를 넘어간다고 하죠. 인류종이 그런 도태를 통하여 현재의 인류가 자리잡게 되는데 인류 뿐만이 아니라 타 생명체도 동시에 도태되죠. 바다의 생태변이를 말하는 사람들이 바다의 대멸종이 시작된 거로 생명보존을 위해서 대이동을 하죠. 그게 지구기후대 변이로 철저한 온도변화를 가져오는데 생명에게 온도는 물리법칙이 존재 하는 거죠.생태계이동이 진행 되면서 그 이동 막바지에 대멸종이 오리라 보여지는데 노아방주라는 소설이 또 등장할 거로 봅니다. 인류종의 대 변혁은 어찌될지 점쟁이의 소설이 직설로 따라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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