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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目次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목차 |
| 0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1. 上皇상황이란 무엇인가?(0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5083467 |
| 02[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2. 最高최고의 至仁지인에는 親친함이 없다(至仁無親).(02/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5746102 |
| 03[장자(외편)] 第14篇 天雲(천운) 03. 어리석어지기에 道도와 하나가 될 수 있다.(03/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6363415 |
| 04[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4.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1/2>(04/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6799941 |
| 05[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5.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2/2>(05/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7699377 |
| 06[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6.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道도를 묻다.(06/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8769837 |
| 07[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7.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道도를 묻다.(07/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9308954 |
| 08[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8. 孔子공자가 老子노자에게 仁義인의를 묻다.(08/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9992268 |
| 09[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9. 子貢자공이 老子노자를 뵙다.(1) (09/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0804107 |
| 10[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10. 子貢자공이 老子노자를 뵙다.(2) (10/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1547141 |
| 1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11. 孔子공자 道도를 깨닫다.(1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22018493 |
| [출처] 01[장자(외편)] 第14篇 天運(천운) 01.상황(上皇)이란 무엇인가?(01/11)|작성자 swings81 |
第4章은 孔子공자의 思想사상이나 그것을 實現실현하기 위해 애쓰는 그의 努力노력을 嘲笑조소하는 아나크로니즘[anachronism]에 가까운 態度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
=====第04章↓
|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01 - 찬란한 유산, 타이베이에서 만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OL84IFz5xZ0 |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第04章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제04장 | ||
| 04.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1/2>(04/11)(1/3) | ||
| 孔子西遊於衛 | 공자서유어위 | 孔子공자가 西서쪽 衛위나라로 旅行여행을 떠났을 때, |
| 顏淵問師金 曰 | 안연문사금 왈 | 顔淵안연이 魯노나라 樂官악관의 長장인 金금에게 물었다. |
| 以夫子之行為奚如 | 이부자지행위해여 | “우리 先生선생님의 이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師金曰 | 사금왈 | 師金사금이 말했다. |
| 惜乎 | 석호 | “哀惜애석하구나, |
| 而夫子其窮哉 | 이부자기궁재 | 當身당신의 先生선생은 이 番번 旅行여행에서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다!” |
| 顏淵曰 | 안연왈 | 顔淵안연이 말했다. |
| 何也 | 하야 | “무슨 말씀이신지……?” |
| < 無爲무위에 根據근거한 道德도덕의 偉大위대함 > * 孔子西遊於衛(공자서유어위) : 孔子공자가 西서쪽 衛위나라로 旅行여행을 떠났다. 以下이하의 內容내용에 孔子공자가 宋송나라에서 困境곤경을 當당한 일부터 始作시작해서 衛위나라에서 排斥배척받고 陳진·蔡채 사이에서 苦楚고초를 겪은 일까지 記錄기록되어 있으므로, 이 番번의 衛위나라 訪問방문은 이들 事件사건이 일어난 뒤의 衛위나라 訪問방문으로 假定가정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池田知久지전지구의 指適지적처럼 이것은 ≪史記사기≫ 〈孔子世家공자세가〉에 記述기술된 孔子諸國遍歷공자제국편력의 次例차례와는 다르지만, ≪史記사기≫에 그렇게 整理정리되기 以前이전에 이 章장의 內容내용과 같은 說話설화도 流布유포되어 있었을 것으로 推定추정할 수 있다. 魯노나라의 서울 曲阜곡부에서부터 衛위나라의 서울인 帝丘제구까지는 똑바로 西서쪽으로 약 180㎞에 達달하는 距離거리이다. (池田知久지전지구). * 師金(사금) : 樂師악사 金금. 師사는 樂工악공의 우두머리이고, 金금은 그 이름이다. 魯노나라의 太師태사로 推定추정된다. 李頤이이는, “師사는 魯노나라 太師태사이고, 金금은 그 이름이다[師사 魯太師也노태사야 金금 其名也기명야].”라고 풀이했다. ≪論語논어≫에는 〈八佾팔위〉를 비롯하여, 孔子공자가 魯노나라 太師태사와 이야기하는 대목이 몇 次例차례에 걸쳐 나오는데, 同一동일 人物인물을 빗댄 것인지는 確實확실치 않다. * 以夫子之行爲奚如(이부자지행위해여) : “우리 先生선생님의 이番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以이A 爲위B의 構造구조로, A를 B(어떻게) 爲위(생각)하는가의 文形문형이다. 夫子之行부자지행은 先生선생님의 이番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意味의미하며, 奚如해여는 何如하여와 마찬가지이다. * 而夫子其窮哉(이부자기궁재) : “哀惜애석하구나! 當身당신의 先生선생은 〈이 番번 遊說유세에서〉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다!” 而이는 2人稱인칭 대명사代名詞 ‘너’의 뜻.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라 함은 크게 혼이 날 것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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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02 - 중화문화권에서 사랑받는 옥기 https://www.youtube.com/watch?v=B4OyEJOl_Ac |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第04章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제04장 | ||
| 04.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1/2>(04/11)(2/3) | ||
| 師金曰 | 사금왈 | 師金사금이 말했다. |
| 夫芻狗之未陳也 | 부추구지미진야 | “무릇 祭祀제사 때 惡靈악령을 쫓기 위해 쓰는 芻狗추구가 아직 祭祀제사에 陳列진열되기 前전에는 |
| 盛以篋衍 | 성이협연 |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
| 巾以文繡 | 건이문수 |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고, |
| 尸祝齊戒以將之 | 시축재계이장지 | 尸시와 祝축의 祭官제관들이 몸을 깨끗이 齋戒재계하고서 |
| 及其已陳也 | 급기이진야 | 그것을 받들다가, 이미 陳列진열을 마침에 이르러서는 |
| 行者踐其首脊 | 행자천기수척 | 길가는 사람들이 머리와 등줄기를 밟고 지나가고 풀 베는 사람들이 주워서 불을 붙일 뿐이다. |
| 蘇者取而爨之而已 | 소자취이찬지이이 | 〈그런데 萬一만일 이렇게 一回用일회용으로 쓰고 버린 것을〉 |
| 將復取而盛以篋衍 | 장부취이성이협연 | 다시 가져다가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
| 巾以文繡 | 건이문숙 |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고 |
| 遊居寢臥其下 | 유거침와기하 |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잔다면, |
| 彼不得夢 | 피부득몽 | 그는 分明분명 惡夢악몽을 꾸지 않는다면 |
| 必且數眯焉 | 필차수미언 | 반드시 자주 가위눌려 시달림을 받게 될 것이다.” |
| * 夫芻狗之未陳也(부추구지미진야) : 芻狗추구가 아직 祭祀제사에 陳列진열되기 以前이전. 芻狗추구는 풀 강아지로 巫俗무속에서 使用사용하는 풀로 엮어 만든 강아지 模樣모양이다. 李頤이이는, “풀을 엮어서 개 模樣모양으로 만든 것인데 巫祝무축들이 그것을 使用사용한다[結芻爲狗결추위구 巫祝用之무축용지].”라고 풀이했다. 成玄英성현영은 그 用途용도를, “그것을 가지고 맺힌 것을 풀어 주고 나쁜 것을 除去제거한다[以解除也이제제야].”라고 풀이했다. ≪老子노자≫ 第5章에도 같은 用語용어가 보인다. * 篋衍(협연) : 대나무 箱子상자. 篋협은 대로 만든 箱子상자. 衍연은 簞단의 假借字가차자로 亦是역시 箱子상자. 陸德明육덕명은 어떤 版本판본에는 '篋협'字자가 '筐광'字자로 表記표기되어 있다고 했다. ≪經典釋文경전석문≫의 李頤이이는 衍연을 “箱子상자이다. 개를 담는 物件물건이다[笥也사야 盛狗之物야성구지물야].”라고 풀이했다. 衍연은 馬叙倫마서륜에 依의거 簞단의 假借字가차자로 본다. * 巾以文繡(건이문수) :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음. 巾건은 덮는다는 뜻. 成玄英성현영은 覆부로 풀이했으며, 高亨고형도 “巾猶覆也건유복야[巾건은 덮음과 같다].”라고 풀이했다. 郭慶藩곽경번이 ≪莊子集釋장자집석≫에서 巾건을 飾식의 잘못이라 함은 잘못이다(池田知久지전지구). * 尸祝齊戒以將之(시축재계이장지) : 尸시와 祝축의 祭官제관들이 몸을 깨끗이 齋戒재계하고서 그것을 받듦. 尸시와 祝축은 모두 祭官제관. 尸시는 太廟태묘 안의 神주[成玄英성현영], 祝축은 鬼神귀신의 말을 傳전하는 사람[陸德明육덕명]. 普通보통 尸시라 할 때에는 祭祀제사 때 神位신위 자리에 代身대신 앉히는 어린 尸童시동을 말하고, 祝축이라 하면 祭祀제사 때 祝文축문 읽는 祭官제관을 意味의미한다. 齊제(재계할 ‘재’) 글-字자가 齋재로 表記표기된 判本판본도 있다[陸德明육덕명]. 將장은 받든다는 뜻. 成玄英성현영은 “보냄이다[送也송야].”라고 풀이했는데, 亦是역시 받들어 보낸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張之純장지순, 阮毓崧원육숭이 “받든다[奉봉].”는 뜻으로 풀이한 것을 따른다. * 及其已陳也(급기이진야) : 이미 陳列진열을 마침에 이르러서는. 陳列진열을 마쳤다는 것은 祭床제상에 차려놓고 지내는 奉納봉납의 祭禮제례를 마쳤다는 뜻. |
| * 蘇者(소자) : 풀 베는 사람. 李頤이이는 蘇소를 풀로 보고 “蘇소는 풀이다. 풀 베는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불을 땔 수 있다[蘇소 草야초야 取草者得以炊也취초자득이취야].”라고 풀이했는데, 여기서는 陸德明육덕명이 “≪史記사기≫에는 땔나무를 하고 풀을 벤 뒤에 불을 땐다고 했는데[史記云樵蘇後爨사기운초소후찬], 注주에 이르기를 蘇소는 풀을 벰이다 라고 했다[史記云사기운 樵蘇後爨초소후찬 注云주운 蘇소 取草也취초야].”라고 풀이한 것을 따라 蘇소를 取草취초로 解釋해석하였다. * 遊居寢臥其下(유거침와기하) :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잠. 〈逍遙遊소요유〉篇편 第5章에는 “그 아래에서 暫時잠시 동안 누워 잠잔다[逍遙乎寢臥其下소요호침와기하].”라고 하여 이와 비슷한 表現표현이 나온다. 하지만 〈逍遙遊소요유〉篇편의 遊유는 莊子的장자적 思惟사유의 肯定的긍정적 表現표현으로 絶對절대 自由자유를 象徵상징한다면 여기의 遊유는 한갓 先王선왕의 法度법도를 人爲的인위적 흉내나 내며 옛것에 拘束구속 當당하는 態度태도를 意味의미한다는 點점에서 表現표현은 비슷하지만 內容내용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 彼不得夢(피부득몽) 必且數眯焉(필차수미언) : 그는 分明분명 惡夢악몽을 꾸지 않는다면 반드시 자주 가위눌려 시달림을 받게 될 것임. 不得夢부득몽은 꿈을 꾸지 않는다는 뜻인데 여기서 말하는 꿈은, 뒤에 孔子공자가 窮地궁지에 빠진 例예를 들고 “이것이 그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是非其夢邪시비기몽사].”라고 하여 ‘夢몽’을 惡夢악몽으로 본 것을 根據근거로, 惡夢악몽이라 풀이한다. 必且필차는 ‘반드시’의 뜻. 眯미는 惡夢악몽에 가위눌린다는 뜻이다. 成玄英성현영이 “가위눌림이다[魘염].”라고 풀이한 것을 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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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03 - 최고의 인기, 취옥백채와 육형석 https://www.youtube.com/watch?v=ad_RVDaZP8M&t=2s |
| 莊子 外篇 第14篇 天運 第04章 장자 외편 제14편 천운 제04장 | ||
| 04. 孔子공자의 헛된 努力노력<1/2>(04/11)(3/3) | ||
| 今而夫子 | 금이부자 | 只今지금 그대의 先生선생 |
| 亦取先王已陳芻狗 | (역취선왕이진추구), 또한 옛 聖王성왕들이 이미 陳設진설했던 〈仁義禮樂인지의례악이라고 하는〉 芻狗추구를 주워다가 모시고서 | |
| 聚弟子游居寢臥其下 | 취제자유거침와기하 | 弟子제자들을 끌어 모으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자고 있다. |
| 故伐樹於宋 | 고벌수어송 | 그 때문에 宋송나라에서는 桓魋환퇴가 나무를 베어 죽이려 한 危險위험을 當당했고 |
| 削跡於衛 | 삭적어위 | 衛위나라에서는 발자취까지 削除삭제되는 羞侮수모를 當당하였고, |
| 窮於商 周 | 궁어상 주 | 商상나라의 옛터나 周주나라의 서울에서 窮地궁지에 빠졌으니 |
| 是非其夢邪 | 시비기몽야 | 이것이 바로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 |
| 圍於陳 | 위어진 | 또 陳진나라와 |
| 蔡之間 | 채지간 | 蔡채나라의 國境국경에서는 包圍포위 當당해 |
| 七日不火食 | 칠일불화식 | 7日間일간이나 불로 料理요리한 飮食음식을 먹지 못해서 |
| 死生相與鄰 | 사생상여린 | 죽음과 삶이 서로 이웃이 될 程度정도로 죽도록 苦生고생했으니 |
| 是非其眯邪 | 시비기몽야 | 이것이 바로 가위눌려 苦痛고통을 當당한 境遇경우가 아니겠는가? |
| * 而夫子(이부자) : 그대의 先生선생. 而이는 2人稱인칭 代名詞대명사. ‘너’의 뜻이다[汝也여야]. * 已陳芻狗(이진추구) : 이미 陳設진설했던 〈仁義禮樂인지의례악이라고 하는〉 芻狗추구. 이미 陳設진설했던 芻狗추구는 祭祀제사 지낸 뒤에, 쓰고 나서 버린 芻狗추구라는 뜻이다[陳芻狗也진추구야]. * 聚弟子(취제자) : 弟子제자를 끌어 모음. 古逸叢書本고일총서본과 敦煌本돈황본, 그리고 底本저본인 ≪莊子集釋장자집석≫本본에는 聚취로 表記표기되어 있으나 世德堂本세덕당본 等등 다른 判本판본에는 取취로 되어 있다. * 伐樹於宋(벌수어송) 削迹於衛(삭적어위) 窮於商周(궁어상주) 是非其夢邪(시비기몽야) 圍於陳蔡之間(위어진채지간) 七日不火食(칠일불화식) 死生(사생) 相與隣(상여린) 是非其眯邪(시비기몽야) : 宋송나라에서는 桓魋환퇴가 나무를 베어 죽이려 한 危險위험을 當당했고 衛위나라에서는 발자취까지 削除삭제되는 羞侮수모를 當당하였고 商상나라의 옛터나 周주나라의 서울에서 窮地궁지에 빠졌으니 이것이 바로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 또 陳진나라와 蔡채나라의 國境국경에서는 包圍포위 當당해 7日間일간이나 불로 料理요리한 飮食음식을 먹지 못해서 죽음과 삶이 서로 이웃이 될 程度정도로 죽도록 苦生고생했으니 이것이 바로 가위눌려 苦痛고통을 當당한 境遇경우가 아니겠는가. 以上이상은 芻狗추구의 比喩비유를 通통한, 孔子공자의 時代錯誤的시대착오적 行動행동에 對대한 批判비판이다. 이러한 批判意識비판의식과는 相關상관없이 孔子공자가 여러 나라에서 困境곤경을 겪은 것을 ≪孟子맹자≫에 찾아보면 〈萬章만장 上상〉篇편에 “孔子공자께서 魯노나라와 衛위나라에서 歡迎환영받지 못하여 〈그곳을 떠나〉 宋송나라에서 桓司馬환사마(桓魋환퇴)가 將次장차 맞이하여 죽이려 함을 만나 微服미복으로 宋송나라를 지나가셨다[孔子不悅於魯衛공자불열어노위 遭宋桓司馬將要而殺之조송환사마장요이살지 微服而過宋미복이과송].”라고 한 것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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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04 - 청동기시대 중요 보물 https://www.youtube.com/watch?v=xbsNUXW5kTM |
|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天運 |
| 孔子西遊於衛。顏淵問師金,曰:「以夫子之行為奚如?」師金曰:「惜乎,而夫子其窮哉!」顏淵曰:「何也?」師金曰:「夫芻狗之未陳也,盛以篋衍,巾以文繡,尸祝齊戒以將之;及其已陳也,行者踐其首脊,蘇者取而爨之而已。將復取而盛以篋衍,巾以文繡,遊居寢臥其下,彼不得夢,必且數眯焉。今而夫子,亦取先王已陳芻狗,聚弟子游居寢臥其下。故伐樹於宋,削跡於衛,窮於商、周,是非其夢邪?圍於陳、蔡之間,七日不火食,死生相與鄰,是非其眯邪? |
| 孔子西遊於衛。顏淵問師金,曰:「以夫子之行為奚如?」師金曰:「惜乎,而夫子其窮哉!」顏淵曰:「何也?」 1 |
| 師金曰:「夫芻狗之未陳也,盛以篋衍,巾以文繡,尸祝齊戒以將之;及其已陳也,行者踐其首脊,蘇者取而爨之而已。將復取而盛以篋衍,巾以文繡,遊居寢臥其下,彼不得夢,必且數眯焉。 2 |
| 今而夫子,亦取先王已陳芻狗,聚弟子游居寢臥其下。故伐樹於宋,削跡於衛,窮於商、周,是非其夢邪?圍於陳、蔡之間,七日不火食,死生相與鄰,是非其眯邪? 3 |
| 孔子공자가 西쪽 衛위나라로 旅行여행을 떠났을 때, 顔淵안연이 魯노나라 樂官악관의 長장인 金금에게 물었다. “우리 先生선생님의 이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어떻게 思考사고하십니까?” 師金사금이 말했다. “哀惜애석하구나, 當身당신의 先生선생은 〈이번 旅行여행에서〉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다!” 顔淵안연이 말했다. “무슨 말씀이신지……?” 1 |
| 師金사금이 말했다. “무릇 祭祀제사 때 惡靈악령을 쫓기 爲위해 쓰는 芻狗추구가 아직 祭祀제사에 陳列진열되기 前전에는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으며, 尸시와 祝축의 祭官제관들이 몸을 깨끗이 齋戒재계하고서 그것을 받든다. 이미 陳列진열을 마침에 이르러서는 길가는 사람들이 그 머리와 등줄기를 밟고 지나가고, 풀 베는 사람들이 그것을 주워다가 불을 붙일 뿐이다. 〈그런데 萬一만일 이렇게 一回用일회용으로 쓰고 버린 것을〉 다시 그것을 가져다가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잔다면, 그는 分明분명 惡夢악몽을 꾸지 않더라도 반드시 자주 가위눌림(또는 눈에 먼지가 들어간 듯한 괴로움)을 當당하게 될 것이다. 2 |
| 只今지금 그대의 先生선생 또한 옛 聖王성왕들이 이미 陳設진설했던 〈仁義禮樂인지의례악이라고 하는〉 芻狗추구를 주워다가, 모시고서 弟子제자들을 끌어 모으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자고 있다. 그 때문에 宋송나라에서는 桓魋환퇴가 나무를 베어 죽이려 한 危險위험을 當당했고, 衛위나라에서는 발자취까지 削除삭제되는 羞侮수모를 當당하였으며, 商상나라의 옛터나 周주나라의 서울에서 窮地궁지에 빠졌으니, 이것이 바로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 또 陳진나라와 蔡채나라의 國境국경에서는 包圍포위 當당해 7日間일간이나 불로 料理요리한 飮食음식을 먹지 못해 죽음과 삶이 서로 이웃할 程度정도로 죽도록 苦生고생했으니, 이것이 바로 가위눌려 苦痛고통을 當당한 境遇경우가 아니겠는가?” 3 |
| 孔子西遊於衛。顏淵問師金,曰:「以夫子之行為奚如?」師金曰:「惜乎,而夫子其窮哉!」顏淵曰:「何也?」 1 |
| [孔子공자 西遊於衛서유어위]하니 [顔淵안연]이 [問師金문사금]하여 [曰왈] [以夫子之行為奚如이부자지행위해여]잇고 孔子공자가 西쪽 衛위나라로 旅行여행을 떠났을 때, 顔淵안연이 魯노나라 樂官악관의 長장인 金금에게 물었다. “우리 先生선생님의 이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어떻게 思考사고하십니까?” [師金曰사금왈] [惜乎석호]라 [而夫子其窮哉이부자기궁재]인저 師金사금이 말하였다. “哀惜애석하구나! 當身당신의 先生선생은 〈이번 旅行여행에서〉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다!” [顔淵曰안연왈] [何也하야]잇고 顔淵안연이 말했다. “무슨 말씀이신지……?” |
| 孔子공자가 西쪽 衛위나라로 旅行여행을 떠났을 때, 顔淵안연이 魯노나라 樂官악관의 長장인 金금에게 물었다. “우리 先生선생님의 이번 遊說유세 旅行여행을 어떻게 思考사고하십니까?” 師金사금이 말했다. “哀惜애석하구나, 當身당신의 先生선생은 〈이번 旅行여행에서〉 窮地궁지에 빠질 것이다!” 顔淵안연이 말했다. “무슨 말씀이신지……?” 1 |
| 師金曰:「夫芻狗之未陳也,盛以篋衍,巾以文繡,尸祝齊戒以將之;及其已陳也,行者踐其首脊,蘇者取而爨之而已。將復取而盛以篋衍,巾以文繡,遊居寢臥其下,彼不得夢,必且數眯焉。 2 |
| [師金曰사금왈] [夫芻狗之未陳也부추구지미진야]에 [盛以篋衍성이협연]하고 [巾以文繡근이문수]하며 [尸祝齊戒以將之시축제계이장지]니라 師金사금이 말했다. “무릇 祭祀제사 때 惡靈악령을 쫓기 爲위해 쓰는 芻狗추구가 아직 祭祀제사에 陳列진열되기 前전에는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으며, 尸시와 祝축의 祭官제관들이 몸을 깨끗이 齋戒재계하고서 그것을 받든다. [及其已陳也급기이진야]하여는 [行者踐其首脊행자천기수척]하고 [蘇者取而爨之而已소자취이찬지이이]니라 이미 陳列진열을 마침에 이르러서는 길가는 사람들이 그 머리와 등줄기를 밟고 지나가고, 풀 베는 사람들이 그것을 주워다가 불을 땔 뿐이다. [將復取而盛以篋衍장부취이성이협연]하고 [巾以文繡건이문수]하며 [遊居寢臥其下유거침와기하]면 [彼不得夢피불득몽]이라도 [必且數眯焉필차삭미언]이니라 〈그런데 萬一만일 이렇게 一回用일회용으로 쓰고 버린 것을〉 다시 그것을 가져다가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잔다면, 그는 分明분명 惡夢악몽을 꾸지 않더라도 반드시 자주 가위눌림(또는 눈에 먼지가 들어간 듯한 괴로움)을 當당하게 될 것이다. |
| 師金사금이 말했다. “무릇 祭祀제사 때 惡靈악령을 쫓기 爲위해 쓰는 芻狗추구가 아직 祭祀제사에 陳列진열되기 前전에는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으며, 尸시와 祝축의 祭官제관들이 몸을 깨끗이 齋戒재계하고서 그것을 받든다. 이미 陳列진열을 마침에 이르러서는 길가는 사람들이 그 머리와 등줄기를 밟고 지나가고, 풀 베는 사람들이 그것을 주워다가 불을 붙일 뿐이다. 〈그런데 萬一만일 이렇게 一回用일회용으로 쓰고 버린 것을〉 다시 그것을 가져다가 훌륭한 대나무 箱子상자에 담고 아름답게 수놓은 천으로 덮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잔다면, 그는 分明분명 惡夢악몽을 꾸지 않더라도 반드시 자주 가위눌림(또는 눈에 먼지가 들어간 듯한 괴로움)을 當당하게 될 것이다. 2 |
| 今而夫子,亦取先王已陳芻狗,聚弟子游居寢臥其下。故伐樹於宋,削跡於衛,窮於商、周,是非其夢邪?圍於陳、蔡之間,七日不火食,死生相與鄰,是非其眯邪? 3 |
| [今而夫子금이부자]는 [亦取先王已陳芻狗역취선왕이진추구]하여 [聚弟子游居寢臥其下취제자유거침와기하]니라 只今지금 그대의 先生선생 또한 옛 聖王성왕들이 이미 陳設진설했던 〈仁義禮樂인지의례악이라고 하는〉 芻狗추구를 주워다가, 弟子제자들을 끌어 모으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자고 있다. [故伐樹於宋고벌수어송]하고 [削跡於衛삭적어위]하며 [窮於商周궁어상주]하니 [是非其夢邪시비기몽야]아 그 때문에 宋송나라에서는 桓魋환퇴가 나무를 베어 죽이려 한 危險위험을 當당했고, 衛위나라에서는 발자취가 削除삭제되는 羞侮수모를 當당하였으며, 商상나라의 옛터나 周주나라의 서울에서 窮地궁지에 빠졌으니, 이것이 바로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 [圍於陳蔡之間위어진채지간]하여 [七日不火食칠일불화식]하여 [死生相與鄰사생상여린]하니 [是非其眯邪시비기미야]아 또 陳진나라와 蔡채나라의 國境국경에서는 包圍포위 當당해 7日間일간이나 불로 料理요리한 飮食음식을 먹지 못해 죽음과 삶이 서로 이웃할 程度정도로 죽도록 苦生고생했으니, 이것이 바로 가위눌려 苦痛고통을 當당한 것이 아니겠는가? |
| 只今지금 그대의 先生선생 또한 옛 聖王성왕들이 이미 陳設진설했던 〈仁義禮樂인지의례악이라고 하는〉 芻狗추구를 주워다가, 모시고서 弟子제자들을 끌어 모으고 그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놀고 그 곁에서 누워 자고 있다. 그 때문에 宋송나라에서는 桓魋환퇴가 나무를 베어 죽이려 한 危險위험을 當당했고, 衛위나라에서는 발자취까지 削除삭제되는 羞侮수모를 當당하였으며, 商상나라의 옛터나 周주나라의 서울에서 窮地궁지에 빠졌으니, 이것이 바로 惡夢악몽이 아니겠는가? 또 陳진나라와 蔡채나라의 國境국경에서는 包圍포위 當당해 7日間일간이나 불로 料理요리한 飮食음식을 먹지 못해 죽음과 삶이 서로 이웃할 程度정도로 죽도록 苦生고생했으니, 이것이 바로 가위눌려 苦痛고통을 當당한 境遇경우가 아니겠는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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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05 - 대대손손 영원한 보배- 청동기에 새겨진 문자 https://www.youtube.com/watch?v=Tw16IbRVy4w |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3章↑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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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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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총선, 후보등록 이어 공식레이스 돌입…다카이치 승부수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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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500조 투자 쐐기 박고, 비관세 협상 우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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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종목소개] 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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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내 '사살 위헌론' 비등, 무너진 '살해기도' 주장…발빼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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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트럼프發 불확실성…“금값 7150달러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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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종목소개] 바이애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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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
https://v.daum.net/v/20260127110103239
트럼프의 관세 한마디에 1,450원…환율 시장, 다시 정치 리스크에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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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트럼프 억지 못 막는 이유…美 천연가스 의존도 5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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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복용하는 아스피린 325㎎…"뇌졸중 환자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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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눈폭탄…사망자 속출·전력망 흔들, 가스가격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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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두면 ‘무적권’ 돈복사 두바이 부동산…이제는 끝물인가 [파일럿 Johan의 아라비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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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힘으로 풀려난 아프간 여성 태권도 코치 카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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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車 관세 25%로 인상"…총격 사건은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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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 위협의 아이러니…"'공짜홍보' 땡큐" 관광업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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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상승 마감…S&P50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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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⒀ 세계 1위 여행지, 고통 속의 '다른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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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 규정하더니…트럼프, 거센 반발에 "수사 통해 진상 규명"
https://v.daum.net/v/20260127064244957
유)Minneapolis ICE Shooting UNSEEN Video: New Video Shows Gun REMOVED Seconds Before ICE Agents https://www.youtube.com/watch?v=lof3SDHOxQQ
"캐나다선 못하는 10살 딸 수술 중국서 성공" 中 의료수준 어느새…
https://v.daum.net/v/20260127061143513
트럼프, 돌연 "한국 관세 다시 25%로"...의도는?
https://v.daum.net/v/20260127125213907
https://tv.kakao.com/v/460908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