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0871?sid=100
미 의사당 앞 장동혁, 김민수와 ‘브이’…“상주가 노래방 간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50일가량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장 대표와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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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하고있다!
집구석에 불났는데 저기 가서 뭣들 하는겨?
마치 고려시대 때 부원배놈들이 몽골 대도에 가서 고려황제와 조정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꼰지르고 칸의 말을 빌어 고려정치에 개입하려 했던 옛 일들이 떠오를정도네요. 워싱턴가서 뭐햐냐? 대체. 선거가 코앞인데. ㅎ
선거에서 이길 자신이 없으니 부정선거라고 민주당 혼내달라고 미국에 읍소하러 갔나보죠.
@hicpari ㄷㄷㄷ
@hicpari 네. 아무래도.. 번외로 새로 온다고 하는 주한미대사 예정자가 걱정이 되네요.
쯧쯧 차라리 산유국 돌아다니는 쇼라도 했슴하긴 ㅋㅋ
2222222222ㅋㅋㅋ
왜 않 부의?
첫댓글 잘~하고있다!
집구석에 불났는데 저기 가서 뭣들 하는겨?
마치 고려시대 때 부원배놈들이 몽골 대도에 가서 고려황제와 조정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꼰지르고 칸의 말을 빌어 고려정치에 개입하려 했던 옛 일들이 떠오를정도네요. 워싱턴가서 뭐햐냐? 대체. 선거가 코앞인데. ㅎ
선거에서 이길 자신이 없으니 부정선거라고 민주당 혼내달라고 미국에 읍소하러 갔나보죠.
@hicpari ㄷㄷㄷ
@hicpari 네. 아무래도.. 번외로 새로 온다고 하는 주한미대사 예정자가 걱정이 되네요.
쯧쯧 차라리 산유국 돌아다니는 쇼라도 했슴
하긴 ㅋㅋ
2222222222
ㅋㅋㅋ
왜 않 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