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미용중이니 나가라고했는데~
오뽜야 터럭 가지고 장난함 목욕한다고도 했고
그동안 난 운이 참 좋았고
댕댕이 말티 요키여서 미용함 터럭 흩날리는건 몰랐을뿐이였고(이쁜 호두)
우와와앙~~~매일 빗질 해 준다고 했는데
우와와와앙~~~코코얌 터럭 뿜어내는 숫자만큼 널 사랑해~♡
오뽜야
안 때릴게 나오라옹~~~~~
엄마가 간시기준다고 한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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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호두 코코(냥빨)
lara
추천 4
조회 249
26.03.11 08:4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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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냥이 털은...
1년 365일이 털갈이라...ㅋㅋ
매일 빗질하고 청소기 돌려도 털이 날아 다녀요.^^
우와아앙~~아주 폴 폴 민들레 홀씨 불고 있는 줄 알았어요~~~
코코 나이면 아직 털이 덜 빠질 겁니다. ㅋ;
경험을 공유하자면...
빗질 후
코코넛 오일을 조금 손에 비벼 바른 뒤
코코 온 몸(털)을 꾺~꾹~ 주물~주물 해주면
털 빠짐도 적고(?) 털 윤기도 지속(?)될 것입니다.
+
개인 의견이지만
특별한 일 아니면 코코 같은 (코숏)고양이는 물 목욕 시키지 않는 걸 추천 드립니다.
빗질 + (가끔) 물수건 닦기..만 해줘도 깨끗하거든요.
넵~~목욕을 예쁘게 잘해서...
명심 명심 하겠습니다~~
코코가 수속성 냥이였군요. +_+
넹~~치카도 잘해욤
츄르 하나면 무엇이든지~~ㅇㅋ2랍니당
호두도,
코코도
너무 예뻐요~~^^
감사 감사~
너무 감사합니다~~~~
코코 목욕하고 더 예뻐졌네. 오빠는 때리지 말고 알았지?^^
손 맛을 봤는지
어린것이~~~ㅋ
수소성냥이는 행운이라는뎅~ 코코 오뽜야 나오면 정말 안때리는거 맞냐옹~??
코코는 딱 봐도
행운을 몰고오게 생겼어욤
지 맘대로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