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 밥먹고 창가쪽 방석으로 가는 행복이를 오여사님이 불러 세우셨어요.
"행복아. 할머니 '쓱' 해줘~"
"할머니가 이따가 소고기 스넥 줄게. '쓱' 해주라."
"알았어요~ 꼭 주셔야 해요."
"많이 주실거죠?"
"뭘 많이 줘. 평소 주는만큼 주지."
"치~~~"
'쓱' 해드리고 자기 자리로 가는 행복씨랍니다.
"울 행복이 걸음걸이는 딱 사장이야. 전쟁에서 승리한 장수라니까~"
"뭘봐! '쓱'하는 고양이 처음 봐!"
첫댓글 ㅇㅇ손에 간식도 없는데 쓱 해주는 고양이 아즘마는 처음봐~~ㅋ
행복이는 밤에 잘때 할머니께 '쓱' 5번 해주고 잔다는~ (물론 유집사는 건너뜀)아주 효냥이~^^
행복이 곁눈질 ㅋ
고모 째려보기~ㅋ
할머니와 고모의 기쁨조행복이 사랑 많이 받고건강히 지내렴^^♡
감사합니다^^
평소만큼 준다고해서 살짝 기분이 안좋은듯…그래도 쓱도 잘해주는 이~뿐~ 냥손자^^
기분 안 좋아도 할 건 하는 고양이~ㅋ
ㅋㅋ 뽁이 할머니랑 유집사에게 하는 말투 온도차 무엇~ ㅋㅋ
일상이죠 ㅎㅎ
쓱- 은 언제 봐도 신기말은 다 알아 들어도 울 애는 절대 원하는 데로 안 해주는데뽀기는 정말 쓰페셜한 똑또기 인 것 같음.절대 간!식! 때문은 아닐 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쓱~~~ㅋ행복이 하고 싶은대로 다하렴이쁘면 장땡~~^^
첫댓글 ㅇㅇ
손에 간식도 없는데 쓱 해주는 고양이 아즘마는 처음봐~~ㅋ
행복이는 밤에 잘때 할머니께 '쓱' 5번 해주고 잔다는~
(물론 유집사는 건너뜀)
아주 효냥이~^^
행복이 곁눈질 ㅋ
고모 째려보기~ㅋ
할머니와 고모의 기쁨조
행복이 사랑 많이 받고
건강히 지내렴^^♡
감사합니다^^
평소만큼 준다고해서 살짝 기분이 안좋은듯…
그래도 쓱도 잘해주는 이~뿐~ 냥손자^^
기분 안 좋아도 할 건 하는 고양이~ㅋ
ㅋㅋ 뽁이 할머니랑 유집사에게 하는 말투 온도차 무엇~ ㅋㅋ
일상이죠 ㅎㅎ
쓱- 은 언제 봐도 신기
말은 다 알아 들어도 울 애는 절대 원하는 데로 안 해주는데
뽀기는 정말 쓰페셜한 똑또기 인 것 같음.
절대 간!식! 때문은 아닐 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쓱~~~ㅋ
행복이 하고 싶은대로 다하렴
이쁘면 장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