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짱이스라엘의 비유대교 비율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아무래도 믿는다는 지점에서 살짝 갈린 것 같네요.
최근 3년 기준, 유대교 신자가 73~4% 정도 합니다. 무슬림들이 18~20%쯤 하구요. 그 파생 종교로서 드루즈도 2% 정도 나옵니다. 기독교인은 1% 후반대를 보이고, 나머지는 여타 소수종교, 외국인, 무신론자들이죠.
예수는 기독교에서는 성자, 드루즈에서는 신성이 현현한 자, 이슬람에서는 중요한 선지자로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간접적으로 예수를 믿는다'고 적었던 것이고, 당연히 신앙의 대상으로서 예수라고 한다면 제 말은 틀리게 되는 게 맞습니다. 제가 좀 더 좋은 단어를 쓸 걸 그랬네요.
첫댓글 이거슨.. 역사 고증인가
심각하네요.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스라엘 빠는 개신교
내가 이래서 극우개신교 돌아이들이
이스라엘기 흔드는게 괴랄하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데우스 볼트?
루시퍼,사탄의 군대이군요.
아니, 이스라엘도 국민의 넷 중 하나는 직간접적으로 예수를 믿는데요! 뭐하는 짓이래 저게.
얘네가 남들을 반유대주의로 자주 재단하다보니 그 이전에 가장 강력했던 판독기 적그리스도를 잊었나봅니다.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만 메시아로서 믿는게 아나라 역사적인 위대한 인물로서 인정하는 정도 아닌가요!?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나 메시아로서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건 유명한데. 신앙으로서 믿는지가 무려 25%나 되긴 어렵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통일한국짱 이스라엘의 비유대교 비율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아무래도 믿는다는 지점에서 살짝 갈린 것 같네요.
최근 3년 기준, 유대교 신자가 73~4% 정도 합니다. 무슬림들이 18~20%쯤 하구요. 그 파생 종교로서 드루즈도 2% 정도 나옵니다. 기독교인은 1% 후반대를 보이고, 나머지는 여타 소수종교, 외국인, 무신론자들이죠.
예수는 기독교에서는 성자, 드루즈에서는 신성이 현현한 자, 이슬람에서는 중요한 선지자로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간접적으로 예수를 믿는다'고 적었던 것이고, 당연히 신앙의 대상으로서 예수라고 한다면 제 말은 틀리게 되는 게 맞습니다. 제가 좀 더 좋은 단어를 쓸 걸 그랬네요.
@뒷산너귤 아닙니다. 덕분에 좋은 답변을 들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인간들 전쟁에
신들을 불러올려고
별짓다하네요
Kyrie elesion
레바논의 마론파 가톨릭이 유대교한테 박해받는거임?
유럽 전통이 되살아나려나
십자군.. 가야겠지?
Deus vult! Deus vult! Deus vult!
Blood and Fire! God wills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