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2861?sid=102
[단독] "편법은 맞아‥의뢰자가 원하는데 들어줄 수밖에"
◀ 앵커 ▶ 검찰 수사보고서에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PNR 서명원 대표가 강혜경, 명태균 씨와 통화한 내용이 담겼는데요. 서 대표는 MBC에, 의뢰자가 원하는데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며 불법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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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 이럴줄 알았다 욕이 나온다
그게 무슨 여론조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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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여론조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