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8936
[2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선고
생후 4개월 아들을 잔혹하게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등
n.news.naver.com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 대해 무기징역, A씨의 남편 B씨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0월 22일 오전 11시 43분께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4개월인 아들을 무차별로 때리고, 물을 틀어놓은 아기 욕조에 방치해 다발성 골절과 출혈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같은 해 8월 24일부터 19차례에 걸쳐 학대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B씨는 학대를 방치하고, 사건 참고인을 고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구속기소됐다.검찰은 A씨에 대해 무기징역, B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
그나마 주범 무기징역은 긍정적이나 남편놈도 사회와 영구격리가 필요한 폐기물입니다
사람들 반응이 괜히 최악이었던게 아님...
남은 첫째 애가 아무리 차별적으로 이쁨받았다해도 이딴 집에서 정상적으로 자라겠습니까?
저 애비놈 출소하고 나서 그 첫째 애한테 무슨 짓 할지도 모르는데다 솔직히 이런 가정 꼬라지 보면
정인이 사건의 역겨운 집구석이랑 하등 다를 바가 없습니다
먹사 자녀라서 먹사 노인들이 교인들 동원하던 그 꼴을 생각하면
이 사건을 고발한 이모(남편놈 협박의 피해자. 이 사람이 사건참고인)를 제외한 다른 친족도 결코 생존한 첫째와 붙여선 안됩니다.
신상 바꾸고 새출발하게 하며 반드시 다른 친족과 분리시켜야합니다.
썰을 보면 첫째아이도 지금 친모 가족도 포기해서 시설에 있다고 하니... 근데 이게 이모일 수도 있긴 하네요
임신한 상태로 해든이 사건 고발했었다하니 어휴...
첫댓글 아 단순방임 공범이 아닌가 보네요
절대 아닙니다... 사건 보면 진짜 추악하고 검찰 구형대로 판결나온것도 판사들조차 도저히 양형사유 봐줄 수가 없어서. 애비놈은 그나마 첫째가 남아있어서 형량 짧게 준건데 저런 작자가 일찍 나와봤자... 남은 첫째한테 해만 끼칠 종자죠
@눈사람no.3 기사만 봤었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
첫댓글 아 단순방임 공범이 아닌가 보네요
절대 아닙니다... 사건 보면 진짜 추악하고 검찰 구형대로 판결나온것도 판사들조차 도저히 양형사유 봐줄 수가 없어서. 애비놈은 그나마 첫째가 남아있어서 형량 짧게 준건데 저런 작자가 일찍 나와봤자... 남은 첫째한테 해만 끼칠 종자죠
@눈사람no.3 기사만 봤었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