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요, 신앙(제일교회)26-23, 세례받은 교인만 성찬식에 참여
언젠가 최희자 선생님께서 김성요 씨를 지원할 때 세례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고, 올해 초 지난 기록을 읽으며 김성요 씨는 2011년 2월 14일, 제일교회 여전도회 회원이 되었고, 같은 해 4월 10일, 예배 중에 셰례를 받아 세례교인이 되었다고 했다.
이번 주일에는 제일교회에서 성찬식이 있었다. 직원에게는 성찬식이 생소했는데, 마침, 목사님께서 성찬식에 관해 설교 말씀 중에 안내해 주셨다. 성찬식에는 모든 교인이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세례를 받은 세례교인만 참석할 수 있다고 했다. 직원은 듣자마자 바로 김성요 씨가 생각났고, 성요 씨가 세례교인으로 성찬식에 참석하는 의미를 생각했다.
세례(洗禮)는 물을 이용한 정화의식[1]이며, 기독교인으로 입문하는 사람이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이고, 기독교인 자격을 확인하는 예식이다. [위키백과]
성찬식: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의식. 예수의 최후를 기념하여 회중(會衆)이 예수의 살을 상징하는 빵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나누어 먹는 의식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포도주는 아주 작은 잔에 담겨있었고, 성요 씨 앞에 그 잔이 왔을 때 성요 씨는 망설임 없이 그 잔을 받아서 마셨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최희정
성찬식 교인들에게는 중요한 행사네요. 성찬식에 참석하도록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주님의 은총이 세례교인 김성요 씨와 날마다 가득하기 빕니다. 절기행사에 참여하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