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민아 안녕🐳💙🩵🤍
마스미가 왔어요🐻❄️
해민이한테 보내는 편지가 딱 50통째야~💌
내가 이렇게 편지쓰는거 계속 할수있었구나..!
다 해민이 덕분이야🥹✨
이번 주말은 본가에 귀성했어.
지난달에 돌아왔을 때는 정신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그것이 드디어 침착하게
조금 가족들의 시간도 만들 수 있었요🍀
2시간정도 운전해서
긴잔 온천(銀山温泉)까지 다녀왔어요.
산속에 있는 작은 온천 마을로
지브리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델이 된 숙소가 있는 곳이야.
(왼쪽 위에 사진이 그 숙소에요)
온천마을을 빠져나간 곳에 폭포가 있어서
자연이 가득해서 힐링이 많이 됐어요✨
강의 물이 맑아서 물고기도 잘 보였어.
족탕에 들어가서 멍때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어♨
️ 본가에 있는 동안 매일 저녁에
산책했는데 하늘이 정말 예뻤어요.
돌아가는 동안 연락을 잘 못했지만 그동안
해민이가 해준 이야기 중에 좋은 이야기가 많아서
나중에 정리해서 플챗을 재밌게 읽었어.
해민이의 하늘을 보는 것, 계절을 느끼는 것 등에
감성이 있고 마음이 풍부하구나라고 느꼈다.
나는 그러한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물의 파악 방법이나 생각등을
더욱 풍부하게 해 나가고 싶다…
그리고 플챗에서도 얘기했는데
해민이가 터닝으로부터 칭찬을
잘 받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했지만,
그 자세가 넘 겸손하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겸허하게, 똑바로 하면서,
터닝 칭찬은 그대로의 형태로 받아줬으면 좋겠어.
자신의 노력과 우리 터닝의 언어를 많이 쌓아
자신감을 키우는 거야❤️🔥!!
(그럼 지금부터 정해민 칭찬 타임을 하겠습니다)
옷도 너무 내 스타일이고 상큼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드럼통을 뛰어넘어 웃는 해민이, 소년답고 너무 귀엽다.
그런가 하면 어른스럽고 쿨한 표정까지...
어디까지 내 마음을 흔들 생각이야!?!?
해민이의 반전매력에 감기에 걸려서
316일 정도 몸져 누울 것 같다……………🛏️❤️🩹
무대에 서는 날의에잇턴과 해민, 역시 특별히 멋있다!!
제가 고등학교때 에잇턴을 만나고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여러모로 무서워 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에잇턴에 인생의
전부를 바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틀림없이 제정신을 유지할 수 없었을 거야🫥💙
아ㅏㅏㅏㅏ 몇 번을 봐도 얼굴이 너무 좋다....
아 맞다 이거 넘 웃겼어
아니 초능력자인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
「가세요;」하는 데까지 웃겼어ㅋㅋㅋㅋㅋㅋ
예능력까지 완벽하네👏
항상 나를 웃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 곧 8월이 끝나고 9월이 시작되는구나
8월도 많이 고마워!!그리고 9월도 잘 부탁해요.
9월은 조금 선선해져서
해민이가 좋아하는 옷들을 예쁘게 입을 수 있기를✨
7일은 잉크콘과 윤규생일,
10일은 로투킹 2차경연,
19일에는 본방송 시작과
단번에 달리기 시작하는 한달이 될것같아…!!
아 내 생일도 있어🐻❄️ㅎㅎ
가까이서 응원하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그만큼 집에서 많이 많이 응원할게📣
에잇턴 에잇턴 에잇턴 화이팅~~~~!!!!!
해민아 할수있어 할수있어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ㅏㅏㅏㅏㅏ
모든 힘을 다해 후회없이 즐기다 와🤸💫
항상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해요💙🍀
또 올게 ばいばい〜
오노추🍀🍀🍀
마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