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씨의 이번 장관 후보자 면면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고 어이 없음을 알수 있다,
사실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너무 하다는생각입니다,
1)진영행정안전부장관후보자는
용산참사의 현장에서 350m
떨어진곳에 투자해서 2년만에 16억의 시세차익을
올려서 공직자로서 문제라는것,
그런자가 참사등을 관리하는 행자부장관 후보자,,
2)조동호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장관후보자는
주택4채보유하고 위장전입,장남 인턴 특혜,
차남 병역 특혜 의혹,농지법과 장사법 위반,
3)문성혁 해양 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 병역특혜, 아들 특혜 채용의혹,
4)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는
위장전입과 두딸의 고액예금 형성과정의혹,
5)박영선 중소벤처기업장관후보자는
부부의 종합소득세 2400만원 지각 납부,
장남 이중국적및 병역연기의혹,
미성년자 아들의 증여세법 위반 의혹,,
6)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금강산 피격 사건에는
"우리가 겪어야 할 통과 의례"라고 막말
5.24조치는 "바보같은 제재"운운
국민들의정서와 동떨어진 행동을하는사람,
7)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거주하던집 개각발표직전 딸에게 증여,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세태크 재테크의 달인,
국토부장관이 다주택자라고 하니 말이 안되겠지요,
이토록 문제가 많은데도 청와대는 불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별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하고있는 청와대가
우리를 더욱더 슬프게 한다,
국민의 희망을 저버리는 듯한 저들의 행태에 정말로
분개 하지 않을수없다,
2019,3,22일
첫댓글 한노마도 제대로 된사람이 없구먼유,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있으니
잘될턱이 없지요
모두가 불량후보자네요,
모조리 보따리 싸 가지고
너희들 집구석에 가서
방콕하라 씹 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