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으로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슈아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ἑαυτοὺς ἐν ἀγάπῃ θεο τηρήσατε προσδεχόμενοι τὸ ἔλεος《τοῦ》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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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τοῦ [tŏu] 토우 '그 의' 가 주시는 여러 단어중에 거꾸로 뒤에서부터 묵상하다가 서른세번째 단어 헬라어 εὐαγγέλιον [유앙겔리온] '복음의 사자' 부문 마흔 아홉단어를 살폈고 저지난 시간 부터는 다시 돌아가 τοῦ [tŏu] 토우 '그 의'가 주시는 서른 일곱번째 단어 κοίμησις, εως, ἡ [kŏimēsis] 코이메시스 로 그 뜻은 '잠(쉼)' '죽음' 입니다.
※ 뜻 관주로는 함께 주시는 관주가 없고 주시는 연관 성경 절로는,
'예슈아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생각하는지라' (요11:13) 입니다.
※ 말씀의 배경은 예루살렘동편 베다니 지경으로 세례요한이 침례를 베풀던 요단강 동편 지경에서 입니다.
주께서 하나님의 아들(메시야)이심을 자신의 말씀으로도 증거하시고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며 이적(오병이어로 만여명을 먹임)등을 베푸시나,
유대종교인들은 시기와 질투로 자신들의 종교교회기득권을 위협할것 같은 염려에 대제사장과 서기관등 종교우두머리들의 사주로,
주의 십자가의 때(헤세드)가 이르기전 돌로 쳐서 죽이려는 상황을 피해 요단강 동편 광야가까이에서 사역하시던 때입니다.
또한 나사로의 곳 집도 예루살렘 동쪽 가까이(오리=2km)의 베다니로 같은 베다니(베뢰아지경)라도 당시 주님과 제자들의 사역지는 예루살렘에서 더 멀리(5km이상)였음을 제자들과 나누는 말씀으로 대략을 알수 있습니다.(양측간은 3km여)
오늘 주신 말씀(주신 단어위주)은 하나님(주 하나님, 그리스도)편(창조자 조물주 어미, 사용주)
에서 바라보시는 사람의 죽음(잠)과,
사람들(피조물중 한 개체 인간들 서로간)의 관점에서 보게되는 잠과 죽음에 관한 말씀으로 보여집니다.
※ 사복음서(마태~요한)를 살피다 보시면 주께서 제자들에게 전도사역을 보내실 때에도,
어느지역 동네에 이르러는 여의한 한 집을 찾아 평안을 빌고 그집에 머물되 그지역을 떠날때까지 한집에 머물며,
전도거점을 삼고를 말씀하십니다. (막 6:10, 눅 10:5~9등)
이는 주의 사자(제자)들을 영접하는 그 집을 하나님께서 친히 주시하시고,
그 집에 평안을 허락하심으로 "살아 역사주시는 하나님을 실증"하시겠다는 것으로입니다.(눅 10:6등)
주께서도 나사렛에서 나와 갈릴리지경을 거점으로 삼아 헐몬산을 발원(소)으로 갈릴리호수(바다)와 아래 사해(바다)로 흐르는 요단강 좌우편을 다니시며 하시고,
예루살렘 지경으로는 가난한 나사로가정 이지만 그 가정을 사랑하여,
자주(베다니와 벳바게=>이른, 설익은 무화과마을 뜻, 장사되고 와 부활의 주 되심을 미리 보이심) 찾으시고 거점삼아 예루살렘 지경으로 역사(죽은지 나흘만에 나사로를 살리는등 이른 조생증거)를 이루시고 입니다.
※ 오늘 말씀주제로 다시 돌아가시면, 주께서 그리멀지 않은 같은 베다니곳 지경을 다니실때에 나사로의 병소식을 먼저 전함받았습니다.
그러나 "무르익은 때(무화과를 빗대어)(하나님 아버지께 영광돌릴 시기)를 기다리시고" 입니다.(설익은 무화과를 입에 물었다가는 입술이나 피부에 무화과의 독한 진이 뭍으면 입술 피부가 붉히고 쓰라린 통증이 몇일간 지속됩니다)
제자들과 나사로의 두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와 동네사람들은 여러가지로 달리 생각하여 안타까움들(하나님의 그리스도 주께서 빨리 오셨거나 곁에 계셨었으면!)을 말합니다.
물론 주께서도 처음사람 아담(하와)의 범죄로 사람에게 오게된 사망(죽음시험)이지만 육신을 입으시고 같은 슬픔과 통분ㆍ민망(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셨음을 중거합니다. (요 11:35)
※ 오늘 주신단어 κοίμησις, εως, ἡ [코이메시스]의 말씀 요11:13절의 주제단어는 ὕπνος, ου, ὁ [후프노스] 로 그 뜻은 '잠' '수면' '마1:24'입니다.
(마태복음 1:24절 뜻관주 말씀으로는)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마 1:24) 입니다.
말씀은 이미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되어 요셉의 약혼자 처녀 마리아의 태속에 이미 심겨지신 후,
이를 어떤 잘못(혹 불륜?등)으로 된것을 알게 된 요셉이 이를 가만히 끊고자(주변몰래 파혼등) 지혜로운 방법등을 생각하고 있을 때,
'주의 사자(천사)'가 꿈속에 나타나서 '지시하시던 밤의 잠(꿈속사건과 사자가 전한 말)을 가리켜 지시'합니다. (요셉의 의인됨)
※ 그밤 꿈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단잠이요? 천사요? 정혼자 마리아요? 아니지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슈아'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 만인중에 "그리스도(하나님)의 것(자기백성)을 따로 분류"하기 위하여 "죄(죽음 = 하나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와의 영원한 분리위험)에서 구원(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께 다시접붙여 영생)"을 주시고자 입니다.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 예슈아/ 요1:1~18, 요일1:1~3, 요 6:68~69, 창1:1~계22:21)
※ 모든것(영혼육)이 죽어서 버릴것 밖에 없었던 사람에게 영생의 기회를 주시려고 세상의 구주 그리스도로 오심입니다.(요 3:16)
그런데 성경은 만유의 나고 죽음(소멸: 있다가 없어져 눈에 보여지지 않은 것들)에 대하여,
<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로 증거합니다. 아멘 > (롬11:36) 입니다.
※ 주에게서 나오고, (만유 창조와 조물인 사람들 중에 하나인 나와 모든 사람의 처음 삶인 이생도 주께로부터 시작되고)
< 계 22:13, 창 1:1, 요 1:1~3, 히 1:2, 등 >< 사람/ 시 139:13~14, 욥 33:4 등)
※ 주로 말미암고 (주의 경영과 경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안으로 살아야 하고)
'저(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2하~3, 행 17:25~28, 시 37:23~24, 등)
※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사람들의 죄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카오스로 행하는 무질서한 세상과 만유를,
다시 새롭게 하시기 위한 그분의 뜻을 따른 구원경륜(십자가 대속제물로 죽음과 부활승천)과 후로 믿음으로 장성과 불신의 가라지심판과 영원분리 >
(벧후 3:12-13) (롬 8:28)는 그러나 이러한 사실(순리들)을 알고 예슈아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분의 뜻(말씀)과 성령(진리의 영)안으로 동행하여 행하는 자들에게 보상(영생과 상급)이 반드시 있음을 성경으로 기록하여 말씀주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 유한한 육신에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목숨이 끊기면 죽음으로 보이나,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그리스도) 보시기에는 그리스도 믿음안에 살며 동행하다가 어떤식으로 목숨이 끊어져 죽더라도,
영생대비 잠깐 잠이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 사람들의 갖난아기가 자라가는 어릴적 무시로 잠든것을 바라볼때에 미동이 없을지라도, 잠시 잠깐 후면 깨어날것을 알고 바라보며 "아기의 안식에 미소짓는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과 매한가지이시겠습니다. 아멘)
ㅡ 그리스도 주안으로 주와 함께 달려갈 길을 마친 후 안식을 소망하여 ㅡ 입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4:7~8) (죽은 나사로도 주와 함께 있어 잠자다가 주의 부르심에 깨어 일어나고 입니다)
※ 사도 바울형제께서 주와 함께 다니는 전도의 소명을 다하며 로마에 묶이고 갖혀 있을때 새로운 로마황제의 폭정(freemason 종교신전 건축업자 잇권들과 손잡고 참 그리스도인들을 붙잡아 처형)에 자신도 죽을 차례가 됨을 알고서 믿음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에게 뒷일을 위하여 급히 올것을 명하면서 입니다.
※ 오늘 우리각인이 읽어 성령으로 기도하며 묵상하실 말씀부문은 디모데후서 4장 말씀으로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샬롬
첫댓글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 부터 입니다.
언제나 함께하는 마음과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