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팅커벨 회원님들의 이름 추천과 투표로 진행된 강릉시보호소 어미개와 네 꼬물이 아가들의 이름은 아장꾸님이 추천한 '밤비, 코카, 크림, 콜라, 모카' 로 결정됐습니다. 이름 추천과 투표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이름 추천으로 아이들에게좋은 이름을 갖게 해준 아장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뚱아저씨 : 제니 알엠 정국 로제 지민 : 8표
2) 땡그리 : 로제 블랙 로사 제니 지수 : 4표
3) 버니맘 : 에바 노엘 시야 해나 리베 : 4표
4) 바다사랑해 : 에르 미우 돌체 띠에 루이 : 3표
5) 토르맘 : 우리 독도 수호 한강 만세 : 7표
6) 똘2랑 : 로제 까망이 베이지 제니 그레이 : 5표
7) 아장꾸 : 밤비 코카 크림 콜라 모카 : 12표 : 이름 결정.
8) 천사 : 마요 현미 마롱 흑미 마블 : 4표.
회원님들의 축복과 응원속에 어미개와 네 꼬물이 아가들은 내일 강릉시보호소에서 데려온 후 입양센터 여유 공간이 생길 때까지 대표 뚱아저씨집 안방에서 당분간 임보를 하며 돌볼 예정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어미개와 네 꼬물이 아가들을 돌보게 되서 한 편으로는 설레고, 한 편으로는 더 잘돌봐야겠다는 생각이 충만하네요.
팅커벨의 품에 안기게된 어미개와 네 꼬물이 아가들이 좋은 가족의 품에 입양갈 때까지 회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세요.
1) 밤비. 어미개, 2살 추정, 여아
2) 코카. 1개월 10일, 까망이, 남아
3) 크림, 1개월 10일, 베이지, 남아
4) 콜라, 1개월 10일, 까망이, 여아
5) 모카, 1개월 10일, 그레이, 남아
첫댓글 네 꼬물이 아가들인 '코카 크림 콜라 모카'는 저 사진 속의 모습 보다는 조금 더 크고 눈도 뜬 상태입니다. 뚱아저씨가 집으로 데리고 오면 사진 다시 잘 찍어서 지금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미개 밤비와 네 꼬물이 아가 코카, 크림, 모카, 콜라 많이 응원해주세요 ~
밤비 코카 크림 콜라 모카 모두 반갑다. 내일 무사히 도착해서 건강하게 잘지내자. 모두 축복된 미래 기대하며 응원해
엄마인 밤비와 아가들인 코카, 크림, 콜라, 모카 야~
환영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좋은 가족들 만나서 더 행복해지도록 바랄께~
방가워 ~~~ 뚱대표님도 고맙습니다 ♡
이름이 찰떡이네
밤비 코카 크림 콜라 모카야
추운겨울 이곳에서 잘 지내다가 좋은 가족 만나자
어미개와 네 꼬물이들 예쁜 이름 얻엇네 ㅎㅎ 반가웡 🤩건강하게 잘 지내다 좋은 가족 만나쟈🥰
아우 꼬물꼬물 정말 귀여워요!!!
이름도 너무 예쁩니다
와아 이름 너무 이뽀용~~~ 잘지내다 좋은가족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