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 5분거리에 살고있는데.둘다 공무원이라하루가멀다하고 열이나서 어린이집못가 .콧물이나서. 또수족구라나.아구 70인 내가 하나낳아 기르고말지 진짜 힘들어요.오늘은 주말이라 지도 휴가네요.키큰 루드베키아 꽃몽생기기전에짤라 꽃아두엇더니 뿌리내려 꽃이피었네요.
첫댓글
지새꾸는 지들이 키워야는데 어쩝니까 직장다니는걸 힘드시겠어요
@예지나군산 그러게 말입니다.안 낳을라 는 이해됨니다.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세요.
직장다니니 안도와줄수도 없구요
안동와 줄 수도 없고 도와주자니 고달프네요
모두 맞벌이를 하다보니~거의 비슷하죠저희도 어려선 툭하면 데려왔다 데려다주고~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이젠 커서 초등 고학년 이다보니 안 불러요 ㅎ좀 더 자라면 할머니 덜 찾게 될 거예요
우리 세대만 해도자녀들은 에미가 키웠는데세상이 많이도달라졌어요 그러나 우리 생각에는 아이들이 더구나 어린시절 집에들면 항상 그자리에 에미가 있어야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성장이 되지 싶어요
저도 외손자 아퍼서 제가 집에서 병간호 지난주에 했답니다.
첫댓글
지새꾸는 지들이 키워야는데 어쩝니까 직장다니는걸 힘드시겠어요
@예지나군산 그러게 말입니다.
안 낳을라 는 이해됨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세요.
직장다니니 안도와줄수도 없구요
안동와 줄 수도 없고 도와주자니 고달프네요
모두 맞벌이를 하다보니~
거의 비슷하죠
저희도 어려선 툭하면 데려왔다 데려다주고~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이젠 커서 초등 고학년 이다보니 안 불러요 ㅎ
좀 더 자라면 할머니 덜 찾게 될 거예요
우리 세대만 해도
자녀들은
에미가 키웠는데
세상이 많이도
달라졌어요
그러나 우리 생각에는
아이들이 더구나 어린시절
집에들면 항상 그자리에
에미가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성장이 되지 싶어요
저도 외손자 아퍼서 제가 집에서 병간호 지난주에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