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후 돌아온 유집사는 행복이에게 할머니 어디 나가셨는지 물어봤어요.ㅎ
"행복아~"
"왔냥"
"행복이 자고 있었어."
"엉~"
"행복아. 할머니 어디 가셨어?"
"나가셨어."
"할머니 어디 가셨냐고?"
"고모가 알아봐. 나 졸려."
<잠이 덜 깨서 비몽사몽인 행복씨랍니다.ㅎㅎ>
첫댓글 잠 만한 보약도 없는 듯.행사장~잠 많이 자고 늘 건강하라옹~~ ^^;
넵! 감사합니다^^
한 낮의 단잠을 깨우고 그랬구낭고모가 나빠다냥~
고모는 행복이랑 얘기하고 싶어요 ㅎ
오늘 햇볓이 따숴요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에요
오늘 따뜻하고 좋네요 ^^
봄날을 즐기라옹^^
따뜻한 봄날 좋아요^^
따뜻한 봄 햇살에 늘어지게 자고 있는데강제로 깨우시는 고모님... 나빠요~~^^
비몽사몽 졸려서 어디가시는지 못들었다옹~
봄 햇살은 정말 치명적일 정도로 냥이들에게 좋은 가 봅니다.저리 정신을 못 차리다니요.꼬순내는 덤이구요.뽀기가 노곤노곤하게 자는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첫댓글 잠 만한 보약도 없는 듯.
행사장~
잠 많이 자고 늘 건강하라옹~~ ^^;
넵! 감사합니다^^
한 낮의 단잠을 깨우고 그랬구낭
고모가 나빠다냥~
고모는 행복이랑 얘기하고 싶어요 ㅎ
오늘 햇볓이 따숴요
낮잠자기 딱 좋은 날씨에요
오늘 따뜻하고 좋네요 ^^
봄날을 즐기라옹^^
따뜻한 봄날 좋아요^^
따뜻한 봄 햇살에 늘어지게 자고 있는데
강제로 깨우시는 고모님... 나빠요~~^^
비몽사몽 졸려서 어디가시는지 못들었다옹~
봄 햇살은 정말 치명적일 정도로
냥이들에게 좋은 가 봅니다.
저리 정신을 못 차리다니요.
꼬순내는 덤이구요.
뽀기가 노곤노곤하게 자는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