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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유도제' 검토 지시 확인 [00:26]
JTBC 취재 결과, 롯데리아 계엄 모의 멤버인 문상호 전 사령관이 국방부 특수본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으로부터 자백 유도제 검토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01:45]
검토된 약물의 종류와 위험성 [01:54]
자백 유도제 제조를 위해 검토된 약물에는 벤조디아제핀, 펜토탈 나트륨, 프로포폴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중추신경에 영향을 주는 마약류, 마취제,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전쟁 중에도 사용해서는 안 되는 국내법적·국제법적 금기 사항입니다. [00:38]
범죄 단체 조직 및 불법 수사 계획 [01:11]
특검은 노상원 씨를 중심으로 한 이들이 조직폭력배와 같은 '범죄 단체'를 조직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야구방망이, 복면, 포승줄 등을 준비하여 선관위 직원들에 대한 불법 수사와 강제 자백을 계획했습니다. [01:00]
향후 수사 방향 [01:23]
첫댓글 특히 선관위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정선거에 대한 허위자백을 유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네요...
https://youtu.be/iJrKiOSrdcc?si=4ZiAT95yAYMiOI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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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단죄는 꽤 크게 때릴 수 있는 법이죠. 의외로 형량 셉니다.